세미오픈키친과 일본풍 인테리어로 누가봐도 일본요리집
다양한 요리가 판매되지만 가장 기본인 자루소바와 처음보는 토마토소바를 주문했어요
먼저 나온 자루소바
가격은 7,000원으로 가장 기본메뉴에요
면이 메밀의 고소함이 가득합니다.
쯔유도 적당히 달콤하면서 맛있어요!
그리고 신기했던 토마토소바
약간은 파스타 맛이나는데 달콤새콤한 맛이에요
의외로 이상할거 같았는데 굉장히 잘 어울리고 은근 자극적인 맛에 중독적입니다.
다만 자루소바는 양이 좀 작은 편이라 곱배기로 드실 것을 추천드려요 ㅎㅎ
남성분들이 드신다면 좀 적을 양 ㅠㅠ
그래도 고소한 메밀소바와 이색적인 토마토 소바가 맛있는 곳입니다^^
맛집정보
오비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홍익로2길 27-20
직접 매장에서 메밀면을 뽑는 홍대 오비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