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한국에서 먹는 양고기는 양꼬치나 훠궈 같은 중국식 서민 요리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다보니 양고기 하면 뭔가 저렴한 느낌이 들죠.
근데 사실 외국에선 꽤 고급 요리 재료로 사용되는 곳도 많습니다.
얼마 전 먹고 온 양고기 전문점 고메램 처럼 말이죠.


양고기와 최고급 와규를 전문으로 하는 곳입니다.
와규보다 비싼 양고기를 맛볼 수 있습니다.

룸 마다 스타일러가 설치되어 있어 외투에 고기냄새 배는게 아니라 오히려 향이 나요!ㅋㅋ
요즘 이렇게 고깃집에 스타일러를 설치하는 곳이 많아 지네요.

스타트는 젤 비싼 모둠 양갈비로...



캬.. 비주얼 보소...
양갈비는 이렇게 뼈를 잡고 뜯어 먹어야 제맛이죠.
양꼬치 집에서 먹던 양갈비와는 육즙이나 고기 퀄리티의 급이 다릅니다.
살살 녹아요.


언제부터인가 고기를 생와사비와 함께 먹는게 당연해 졌죠.
고기의 기름기를 확 잡아줘서 더 맛있어 지는 것 같아요.

다음 코스는 생 티본(안심&등심).


맛나겠죠? ㅎㅎ
맛집정보
고메램
고급진 양고기 끝판왕 - 고메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