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침에 바람이 조금 시원한거 같네요!!
앞으로 여름이 길어질거라고 생각하니 조금은..걱정입니다.
그동안 아파서 살림에 소홀했더니..ㅠ.ㅠ
집에 쌀이 떨어진걸 늦게 알았네요..
부랴부랴 남편에게 쌀주문을 맡기고 출근을 했지만!!
게으른 남편은..이핑계 저핑계 대면서..몇일 미루더니 ㅋㅋ
집에 쌀이 똑! 떨어지게 만들었어요 아주 사랑스럽습니다.
오늘아침에도..계란삶아 먹고왔는데...오늘도 안오면..
가만두지...않으려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
남편이 주문한 갈비탕! 맛나요!! 저는 고기살이 이렇게
부드러운 건 처음이었어요 국물도 담백하구요!!
갈비탕은 8,000원!
요건 제가 주문한 소머리곰탕! 고기도 듬뿍! 사리도 듬뿍!
소머리곰탕은 7,000원!
밑반찬도 나옵니다.
가격대비 아주 훌륭한곳을 발견했어요^^
여기 냉면집도 유명한대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맛집정보
옛날식곰탕
[ 쌀떨어져서 강제외식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