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라 입니다.
이번에 포스팅할 테이스팀은 1~2주에 한 번은 가는 평양냉면집입니다.
을밀대, 봉피양, 우래옥 등등 수많은 평양냉면집을 갔었지만 평가옥이 가장 많은 분들께서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평양냉면집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을밀대의 경우 동치미, 봉피양이나 우래옥은 고기맛이 강했던 기억이 있는데 평가옥은 딱 먹었을 때 육수가 뭐라해야할까요...
익숙한듯 맛있는 맛입니다. 간이 적절히 되어 있어서 평양냉면 특유의 심심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좀 강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계란과 배, 고기를 치워보면 오이와 닭고기가 고명으로 숨어있습니다.
저는 고명을 그냥 육수에 다 섞어서 중간중간 하나씩 집어먹는걸 좋아합니다.
기본 반찬은 이 둘이 전부입니다.
조금씩 같이 먹고 면도 먹고 육수먹고 하다보니...!!
가볍게 완냉에 성공합니다.
제가 먹은 것은 물냉면 곱배기로 16000원이며 일반 물냉면은 13000원입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평가옥
입문용으로도 좋은 평양냉면 맛집 평가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