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간
수제 맥줏집
롱 타임 노 씨를 소개합니다.
입구 모습.
우선 들어가면 종업원이
검은색 팔찌를 하나씩 나눠줍니다.
그리고 여기서
맥주잔을 하나씩 들고
조금 이동하면,
이렇게 줄지어 서 있는
맥주 머신이 보입니다.
먹고 싶은 머신에
팔찌를 인식시키고
원하는 만큼 맥주를 담은 후,
나중에 집에 갈 때
팔찌를 반환하면서
개인별로 계산을 하면
되는 시스템입니다.
너무 신기했어요. ㅋㅋ
무려 29가지 맥주가 있다고 하는데
제가 마신 호가든이 존맛이네요. ^^
안주로 시킨
도우가 얇아서 더 좋았던
해물피자도 맛났어요.
세상이 정말
점점 빨리 변해가네요. ㅎㅎ
맛집정보
롱타임노씨
신개념 수제 맥줏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