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맛있다고 극찬을 했던
조그마한 일식당
초초밥밥.
식당 이름이 참...ㅋㅋ
엄마가 좋아하는
싱싱한 생선회
제가 좋아하는
장어 초밥과 간장 새우.
안주가 좋으니
술이 술술 넘어갑니다. ㅎㅎ
엄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제가 해외에 나가 있는 게 싫으시다네요.
같이 살고 싶다고..
전에도 몇 번 이런 얘기 하시곤 했는데
자꾸 들으니 맘이 쓰이네요.
맛집정보
초초밥밥
엄마와 함께 소주 한 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