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비행기 표를 끊게 되어 너무 신났었습니다. 주말에만 열리는 짜뚜짝 시장에 갈 수 있어서였어요. 해외 여행할 땐 주로 트*어드바이저 앱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에요. 가장 가깝고 순위, 평점 괜찮은 곳이어서 가보았어요.
그린커리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방금 사진 올리면서 다시 봤는데 또 먹고 싶어졌어요. 그 맛이 다시 생각이 났네요. ^^
간편하게 먹으려고 스프링 롤도 주문했어요.
여기 저기 꽂혀있는 꽃이 예쁘네요.
패션후르츠 스무디 시켜보았어요. 양도 많고 정말 맛있었어요.
지인의 아들이 먹을 수 있게 Chiken noodle soop 주문했어요. 태국향 강하게 요리하는 편은 아닌 것 같았어요. 주위를 둘러보니 아이와 함께 온 가족 단위가 많이 보였어요.
호박으로 만든 그릇도 너무 예뻤어요.
주문한 사람마다 국적을 물어봐서 음식에 그 손님의 국기를 꽂아서 주더라구요. 그래서 옆 테이블에 앉은 스위스에서 온 엄마와 딸(6세)에게 말도 걸고 제네바에서 온 것도 알 수 있었어요.
여러모로 아이들 데리고 가기에 좋은 레스토랑 인 것 같아요. ^^
2019.01.06 _ 2nd day
맛집정보
Toh Plue Restaurant
Sweet Jiyun 🍵 Green curry, Bangkok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