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올드타운 안에 갈비국수 맛집이 있다고 해서 마야몰에서 집에가는 길에 들려보았어요.
영어로 Blue noodle, 태국어로 시파(สีฟ้า = 하늘색)국수라고 한다네요.
가장 많이 팔린다는 Stewed beef noodle 큰거 하나, Stewed beef & fresh beef & beef ball noodle 하나 주문했어요. 각각 80THB에요. 갈비국수 작은 사이즈는 60THB구요.
다른 곳에 비해 국수 가격이 비싼편이라고 들었는데, 아마 고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그런건 아닐까 싶어요. 고기 반 면 반이에요. 옆에 계셨던 한국 아주머니는 면이 너무 모자란다고 추가하셨어요. (10THB, 1인분 양)
국물 생각나서 또 가서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오늘 선데이 마켓 구경갔다왔는데, 블루 누들 근처 거리에서 하거든요. 먹으러 들어갈뻔 했으나 참고 시장에서 이것저것 야무지게 사먹었네요. 나중에 다시 가서 먹어야겠어요. 🙂
2019.01.08 _ 4th day
맛집정보
Blue noodle
99 Ratchapakhinai Rd, Tambon Si Phum, Amphoe Mueang Chiang Mai, Chang Wat Chiang Mai 50200 태국
Sweet Jiyun 🍜 Stewed beef noodle, Chiang Mai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