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가이드 볼트하우스스테이크.
안녕하세요. 리우예요!
오늘 소개할 집은 미쉐린 가이드 2탄!
1탄은 청담동 정식당
이번주에 연달아 미쉐린가이드 식당에 가보고..
2019년은 시작부터 느낌이 좋네요!!
웻&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플레트 800g + 안심 300g
셋이 갔어요 원래 800g만 시키려고 했는데(오빠가 배가 안 고프다는 관계로)
인원수대로 고기를 주문해야한다고..?해서
안심을 추가했습니다.
이렇게 시키니 본래 15만원 예상하고 갔는데 + 10만원 더 붙어서
25만원이..........^^.......
이 날 연예인을 봤어요!
엠블랙 지오님과 지오님 여자친구인 예슬님이죠.
유튜브에 오예스커플이라고 치면 나올 겁니다.
예슬님도 예쁘지만 지오님이...
아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라는 느낌이 들 만큼 잘 생기셨..ㅋㅋㅋㅋㅋㅋㅋ
식사가 끝나고 발렛하는데 같이 대기할 때 팬이라고 아는척하고 싶었지만
얼마전에 양동근님에게 사진 거절 당하고 난 뒤로
연예인에게 말 걸기가 무서워서
(아마 그들도 불편해 할 것 같아서)
조용히 있었습니당.ㅋㅋㅋ
아참! 이 곳은 영상 촬영이 안된다고 합니다.
사전에 허가 받지 않으면 불가능 하다네요ㅠㅠ
그래서 사진만 찍어왔습니다.
전체샷은 이러합니다.
사실 스테이크는 근접샷이죠!
웻에이징(일반건조)
안심
아.. 드라이에이징 한 고기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ㅠㅠ
드라이 에이징이 가장 맛있었어요.
- 웻 에이징은.. 질기고 육향도 별로 없고 .. 으ㅠㅠ 돈 아깝..;;
- 안심은 정말 부드러웠는데 굽기를 미디움 레어로 시켰더니 안쪽은 아예 생고기가~!!
등심 미디움레어랑은 질감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안심이 좀 부드럽잖아요.
물컹물컹한 생고기 식감이 좀 별로였습니다 ㅋㅋ;;
당근케이크 디저트까지하면 식사 끝이에요.
뭔가 25만원이 훅 나간 느낌?
세상 간단한 식사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에 정말 인생 스테이크라고 한 포스팅이 여러개 있었는데..
전 모르겠어요. 하핳
같이 나온 샐러드도 너무 생 채소맛만 나구 ㅠㅠ
너무 아메리칸 스타일의 음식인건가..
오빠는 울프강 스테이크가 더 낫다는 평을 했습니다.
볼트스테이크도 나쁘진 않아요!
(하지만 재방문은 안할거야)
담번엔 울프강을 갈 기회가 있을까 모르겠네용.ㅋㅋ
이상 좀 아쉬운 미쉐린가이드 청담 볼트스테이크하우스 였습니다!
맛집정보
볼트스테이크하우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