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효.
안녕하세요. 리우예요!
어제 미스터 초밥왕 안효주 쉐프 동생 안효상 쉐프가 운영하는 스시효에 다녀왓습니다.
오빠가 30분 안에 자기가 있는 곳으로 오면
스시효를 데려가 주겠다고 해서!!
10분만에 씻고 갔습니닼ㅋㅋㅋㅋ
긴박한 그 현장은
영상에 있답니다. :)
그럼 아름다운 초밥의 자태를 한번 보실까융.
도미입니다.
블랙핑크를 연상시키는 블랙과 핑크의 조화가 아주 예쁘죠? 맛 또한 예술입니다. 부드럽고 찰진 살결이 일품입니다.
청어입니다.
저는 고등어, 청어를 즐기지 않았었는데 이제 좀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비릿함은 있지만 위에 올려진 생강과 쪽파가 비릿힘을 잡아줍니다.
참치 아부리입니다.
입에 넣자마자 녹아버리는... 너무 맛있어서 쉐프님을 한번 쳐다보니 흡족한 표정으로 웃으십니다.
엔가와 초밥 입니다.
고소한 엔가와를 토치하니 고소함이 배가 됐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우니 입니다.
저는 기존에 고소하고 달달한 우니를 많이 접한 것 같은데 이번 우니는 끝맛이 좀 쓰고.. 살짝 냉장고 맛? 향?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원래 우니가 끝맛이 쓰다고 하는데.. 이건 전문가 분이 보신다면 설명 좀..하핳
찐 전복 입니다.
따뜻하게 나와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계란말이 하나도 평범하지 않습니다.
다만 연어알이 좀 많아서 짰어요.
오마카세의 마지막은 장어로 마무리 합니다.
후식은 우동이였구요.
먹은 오마카세 중 가장 빠른 시간내에 먹은 것 같습니다. 초밥 장인이 만든 스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맛집정보
스시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