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행복한 타나마 입니다.
오전에 학교 갔다가 점심 먹으러 친구들과 돈까스 집에 갔어요
왕돈까스 집이라고 해서 뭐 어느정도 크거니 했는데 정말 엄청 완전 너무 컸어요
그럼 함께 보시죠
외관은 이래요
평소에는 웨이팅도 많다고 하는데 저희는 웨이팅을 하지는 않았어요
주문은 무인 발권기를 통해서 해요
손님이 많이 없을 시간대에 가서 사진찍기 좋았던것 같아요
저희는 왕돈까스 기본맛 과 매운맛 그리고 토마토 파스타? 이름이 기억아나네요 여튼 그거 하나 시켰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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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입니다.
왕돈까스는 양이 엄청난데 파스타는 양이 뭐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2명이서 온다면 돈까스 하나 시켜서 나눠먹어도 되고 돈까스 하나 파스타 하나 시켜먹으면 될것 같아요
돈까스가 나왔어요
정말 커요
일반 우리가 생각하는 돈까스의 4배? 정도 되는것 같아요
정말 오랜만에 음식을 남겼던것 같아요
밥은 리필 할 수 있는데요
리필 받은 밥은 남기면 안되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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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인상깊었던 것은 홀 직원이 1명, 주방직원이 5명이 있었던 거에요.
홀 직원은 주문과 서빙을 담당하지는 않아요
주문은 무인 발권기, 서빙은 셀프에요. 다먹고나서도 직접 가져다 줘야 하구요
심지어 밥을 추가로 시킬때도 홀 직원에게 말하는게 아니라 주방에 직접 말해야 해요.
주방이 그만큼 오픈 되어 있어요
밥을 시키면서 본 주방은 정말 깨끗하더라구요
단순한 이유에서 추가 주문을 주방에 직접 하도록 하는것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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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게 돈까스 먹고 싶을때 가면 좋을것 같아요
배 정말 부릅니다.
12시간 전에 먹었는데 아직도 속에 있는것 같네요 :)
경성대 앞 홍익돈까스 였습니다.
맛집정보
홍익돈까스
경성대 앞 홍익돈까스에 다녀왔습니다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