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울대에서 사외 교육을 받고있다보니 그냥 집에 들어가기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와이프와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려고 방문한 배드파머스를 소개합니다.
빨간 외벽이 인상적인,,, 그리고 이른 저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만석인 홀 내부(사진 3장 초과 안되서 못올림)때문에 한참을 기다렸다가 음식을 받아 들었습니다.
구아카 그린(왼쪽), 아보콥(오른쪽)
구아카 그린은 아보카도(<잘 안보이네요>), 달콤한 적양파, 새싹채소, 라임, 나초칩과 할라피뇨 드레싱을 뿌려 먹는 샐러드고
아보콥은 훈제연어, 로스트 치킨, 방울토마토, 아보카도(약간), 달걀, 콘이 들어간 샐러드 입니다.
마지막 싹싹 긁어 먹은 빈그릇 샷!!! 건간하게 잘먹었습니다ㅡ
(자세하게 리뷰하려고 사진도 많이 찍어왔는데 아쉽네요 ㅠ
맛집정보
배드파머스
[소소한 일상] 건강한 샐러드를 파는 가로수길 맛집 배드파머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반드시 짧게 써야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