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많이 춥고 감기도 걸리니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어 삼계탕을 먹으러 갔습니다.
경복궁 삼계탕의 대표 메뉴 들깨 삼개탕을 시켰습니다.
우선 이렇게 아주 싱싱한 오이 & 고추와 인삼주(인당 1잔의 양) 정도가 나옵니다! 인삼주가 생각보다 달달하고 맛있어서 회사만 아니면 솔직히 더 마시고 싶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인삼주 생각이 다시 한번 나네요..)
오이 & 고추로 입가심하고 있다보면 삼계탕이 나옵니다! 엄청 뜨겁습니다! 그래서 오이와 함께 먹게 됩니다. 싱싱한 오이와 뜨거운 삼계탕 조합이 저한테 너무 잘 맞았어요! 닭 한마리가 나오는데 엄청 크진 않지만 제대로 삶아서 그런지 입에서 녹습니다!
순식간에 올클리어 했습니다! 다음에는 저녁에 가서 인삼주 더 주문해서 마셔보려구요! 경복궁 삼계탕 체인 음식점이니 날도 많이 추운데 다들 한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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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경복궁 삼계탕
아주 뜨거운 삼계탕과 인삼주 한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