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근처에 친구의 추천으로 간 제레미20.
딤섬, 볶음밥, 라면 등 중식 음식들이 많다.
가격이 싸지만 고급진 맛이라 상당히 만족했던 곳!
소룡포 하나에 2900원이고, 쇼마이는 3900원 정도인 가성비 좋은 딤섬 중식집을 추천한다!
음식은 다 갖다 주지만 원하는 음식을 셀프로 계산하면 된다.
가게 앞에는 이런 테라스가 3테이블정도 있다.
테라스덕후인 우리는 이곳에 앉기로.
우선 칭다오로 목을 축이고 ㅎㅎ
딤섬은 종류별로 다 주문해봤고,
나머지 볶음밥과 면류도 시켰다.
세명이서 엄청 먹었다ㅋㅋㅋ
가지딤섬
딤섬중에서 가장 맛있었던 가지딤섬
맛있어서 또 시켰다.
야끼교자
약간 매콤하고 겉이 바삭바삭하고 안에 육즙이 퐝퐝 터지는게 맛있다..
이것도 맛있어서 또 주문해서 먹었다.
소룡포
제레미의 대표 딤섬으로 아주 기본에 충실한 맛
제레미 딤섬은 전메뉴 다 만족하게 먹었다.
쇼마이
이것도 맛있어서 한판 추가로 주문해서 먹었다.
통새우살과 돼지고기에 날치알을 올린 쇼마이
가지딤섬 다음으로 맛있었다.
사천탕미엔
매콤하면서 진한 국물 맛이 시원하니 좋았다.
면도 쫄깃하고 재료도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 가격 대비 정말 괜찮은 사천탕면
그리고 우육면까지!
광동식 소고기 볶음밥
소고기가 많이 들어있고
느끼하지 않아 담백한 맛
진짜로 마지막... 누가보면 돼지인줄
구채교 / 매콤새우딤섬
새우와 부추가 들어간 딤섬
재료가 아낌없이 들어가있는 제레미!!
너무 맛있어서 계속 시켜 먹은
가성비 좋은 중식집!
또 생각나는 맛이다.
맛집정보
제레미20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美味(아름다운 맛) 중국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