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었으면 디저트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필자의 유일한 디저트라면 커피가 전부인데...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식사 후에도 먹을 수 있는 디저트라면...
바로 에그타르트 되시겠다~
아직 리스본에서 에그 타르트를 먹어 보지 못했다.
그런데 이제 껏 먹어본 에그타르트 중에는 최고의 에그 타르트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리스본 유명가게의 에그타르트와 필적하는
수준이라 지인이 얘기한다.
파리 마레 지구를 돌아 다니다 꼭 드셔 보시길~
거기다 계피가루를 좀 뿌려서 먹으면 가히 일품이라 할 수 있겠다~
맛집정보
comme a lisbonne
37 Rue du Roi de Sicile, 75004 Paris, 프랑스
인생 에그타르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