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쟈니의 2018년 계획과 소망
신사업 발굴
이건 해야만 하는 일이네요. 내년 새로 만들어지는 팀에서 업무를 하게되었는데,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서 안착을 시켜야 하는데, 만만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잘 되어서 Show me the money를 외쳐대는 보스와 내년에도
알콩달콩 잘 살았으면 하네요.
신사업에 대한 스미미언님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
둘만의 여행
딸아이와 또 아들과 둘만의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멀리가지 않더라도, 하루 또는 이틀동안 아빠와 단 둘이서 말이죠.
가족끼리는 자주 다녔지만, 아빠와 또는 엄마와 각각 여행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네요. 1박정도는 엄마, 아빠와 따로 다니고 마지막날엔
같은 장소에서 다 같이 만나는 걸 계획하고 있습니다.
잘 커줘서 정말 고마운 아이들...많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네요.
새로운 스티미언 영입 (5명)
현재 저를 통해 한명이 가입을 했습니다.
이구요. 제가 아는 맥가이버 중 한명입니다.
직접 뭔가를 만들고, 좋아하는 일에 아낌없이 열정을 쏟아부으며
인생을 열심히 또 재미있게 사는 친구죠.
포스트 할 컨텐츠가 많은 친구입니다. 연말 연초라 현재까지
정신없이 바빠서 포스팅이 아직 많이 없네요.
이친구 외 다섯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적다구요? 양보다 질을 택했습니다. ^^
스티밋 프로젝트
내년부터 시작할 개인적인 프로젝트입니다.
일정한 주제로 포스팅을 게시할 생각인데,
조만간 첫글이 올라오겠죠? 잘 진행 되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면 합니다.^^
설계도
2018년은 제 인생에 있어서 특별한 한 해가 될것 같습니다.
삶의 설계도를 다시 그리려고 하는데, 위 네가지 사항을 모두 포함되겠네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좀 그렇습니다만,
시간에 끌려다니며 살기보단, 삶을 이끌어 가는, 보다 적극적인 패턴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이제는 내가 직접, 내 몸에 맞는 옷을 만들어 입겠다는 심정으로,
시간을 재단하고,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기준과 토대를 만들어가려합니다.
이상 쟈니의 2018년 계획 도는 소망이었습니다.
모든분들의 2018년 새해, 건강하시고 원하시고 바라는 일들 잘 이우어지셨으면 합니다.^^
[소원을 말해봐] 챌린지
지명 받으신 분은 각자의 소원을 조금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제가 지명해서 소원을 작성해주신 분께는 해당 글에 20%의 보팅을 드리겠습니다.
(지명받은 후 24시간 내에 쓰셔야 유효합니다~^^)작성하신 분은 마찬가지로 5명을 지명해주세요.
또, 마찬가지로 지명해주신 분이 글을 써주시면 해당 글에 20% 보팅을 해주시면 좋겠지요.
(지명하시는 분들은 평소 잘 알고 있고 궁금한 사람도 좋지만, 뉴비나 잘 모르는 사람 지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강제 사항은 아닙니다~)
#tellmeurwish 라는 태그 달아주시면 찾아보기 좋겠죠?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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