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멋진 일은 예고없이 찾아오죠. 젠젠님 용기에 박수를!!
억.. ㅋ 프라하에서 왜 그걸 정주행하고 계시는건가요 ㅋㅋ 그르지 말아요 젠젠님 멋진 프라하 길거리를 한 번 이라도 더 보시라는 ㅋ 술이 진짜 몸에 안받아요 ㅠ 아주 가끔 잘받는 날 맥주 한 잔, 샹그리아 한 잔이 전부ㅠ ㅎㅎ 쿠바에선 안 먹을 수가 없었어요 비상상황...ㅋ 제가 생각해도 신기해요. 그래서 그때는 제가 원래 술을 안 먹는다는 얘기를 믿지 않았죠.. 독주는 한 잔도 못마시는데 다음 생에 태어나면 튼튼한 간을 지니고 태어나서 위스키를 즐겨보고 싶어요.
RE: [월드 크루즈 투어] 심심할 틈 없는 하루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