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칼 리스본 호시오역에서 기차를 타고 40분쯤 가면 신트라가 있다.
거기엔 페나성과 무어성이 있는데 극과 극으로 대조를 이룬다.
페나성은 노랗고 빨갛고 알록달록(모든 건축 양식을 다 때려부었다고 표현) 다채롭다.
이에 반면 무어성은 묵직하게 돌로 쌓여 있는 성채다.
무어성 망루에 서면 신트라 시내가 보이고
이곳에서 바라본 하늘이 참 이뻤다.
제주 바람을 떠오르는 바람 역시 나는 좋았다.
호시오 역
페나성
무어성 가는길
멀리 페나성이 보인다.
신트라 선물가게
아담하고 이쁜 신트라 역
여행지 정보
● 포르투갈 신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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