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쇠고기는 명절 제사상에 올리는 적 밖에는 생각이 안나요
차례를 지내고 밥상에서 쇠고기산적을 씹어먹는데 왜그리 질기고 맛이 없는지 그때는 쇠고기를 왜먹는지 몰랐네요.
그래소 고추장은 들기름을 많이 넣고 잔멸치와 깨소금을 넣고 볶아서 먹었는데 그것도 없어서 못먹었네요 ㅎㅎ
어린시절 쇠고기는 명절 제사상에 올리는 적 밖에는 생각이 안나요
차례를 지내고 밥상에서 쇠고기산적을 씹어먹는데 왜그리 질기고 맛이 없는지 그때는 쇠고기를 왜먹는지 몰랐네요.
그래소 고추장은 들기름을 많이 넣고 잔멸치와 깨소금을 넣고 볶아서 먹었는데 그것도 없어서 못먹었네요 ㅎㅎ
RE: [아빠는 요리사 #7] 소고기 볶음고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