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엄마는 바쁘시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녀된 자들은 전생에 분명 큰 일을 한 사람들이 틀림 없어요. 늘 요구해도 밉지 않고 더 받아지요. 일 좀 줄이시고 잠깐 놀아주세요. 그것도 신입생 때나 가능하고 그 다음엔 음청 바쁘다고 해요.
RE: 엄마는 바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