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이 시장의 고평가 여부를 확인하는 척도라는 시가총액과 gdp의 비율.
보통 115퍼센트를 넘어가면 매우 고평가, 50 퍼센트를 하회하면 매우 저평가인데, 요즘은 156퍼센트가 됐다니 매우 매우 고평가 수준인 듯.
이미 밀레니엄 버블 때 수준이라고.
버핏 어르신 현금을 잔뜩 들고 있다는데 이제 슬슬 무너지면 결국 승자는 또 이 어른일지...
한편 지금 시장을 합리화하는 다른 논리를 찾아본다면, 전세계 gdp를 미국이 왕창 빨아들이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예전보다 미 증시가 좀 더 고평가 되어도 좋다는 논리를 만들어낼 수도 있겠다.
밀레니엄 버블, 2008년 금융위기 직전과 현재의 미증시 시가총액과 전세계 gdp의 비율을 구해본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