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daylight saving time 이 끝난 날이라서 같은 10시라도 심적, 신체적으로는 1시간 여유있게 오픈을 했습니다.
하지만 월초라서 그런지 일요인인데도 바빴습니다.
아마 내일이나 화요일은 더 바쁘겠지요.
65세 노인분들의 소셜 시큐리티 연금이 입금되는 날이니 다들 약을 픽업하러 오실테니까요.
아침에는 밝은 대낮에 출근하는 느낌이었는데, 6시 퇴근시간에는 벌써 컴컴하네요.
2주 전에 6시 퇴근할 때는 해가 지지도 않았었는데 말이죠.
이른 저녁에 벌써 졸리네요.
물론 며칠 지나면 몸이 시간에 맞춰지겠죠.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요? 아님 오랜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일까요?
여러분은 아침형 인간이신가요? 저녁형 인간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