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훌쩍 뛰어들어왔습니다.
1,2,3 일이 금토일 주말이어서 그런지 4일, 5일 정신없이 바쁘네요.
2주 후에는 벌써 Thanksgiving Day 입니다.
직원들은 땡스기빙을 위해 직장에서 작은 팟럭 파티를 준비하고 있네요.
아시는 것처럼 팟럭 파티는 각자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서 서로 나누면서 즐기는 모임이죠.
따로 시간을 내지는 못하고 점심 시간을 이용해 매년 팟럭 파티를 해오고 있습니다.
워낙 다양한 인종, 연령, 성장 배경,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모여 일하다 보니 다채로운 음식들을 맛볼 수 있습니다.
제가 매년 가져가는 Korean BBQ 도 가장 인기있는 디쉬 중의 하나이죠.
한국에서 팟럭 파티를 한다면 어떤 음식을 준비해서 가져가고 싶으신가요?
나만의, 우리 집만의 특별한 음식이 있으신가요?
외국인들과 팟럭 파티를 한다면 어떤 음식을 소개해주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