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스팀짱과 스팀잇을 알게 된 친구와 오후에 만나게 되었읍니다.
어제 왜 글을 안썼냐고 물어 보았는데 이제 쓰겠다고 합니다
첫 글을 남기자 마자 수많은 분들의 보팅과 환영에 조금 놀란 것 같읍니다.
스팀짱 특성상 글을 삭제 할 수 없기에 안그래도 신중한 성격을 가진 친구가 더욱 신중을 기해 글을 쓸게 불 보듯 뻔하여 그냥 하루하루 간단하게 5분안에 쓸 수 있는 글 부터 남기라고 일러 주었읍니다.
이렇게 까지 이야기 해줘도 아마도 포스팅 하나를 위해서 굉장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 일 것 같은데, 그러한 노력이 계속 진행되면서 자기 발전으로 이어지면 좋겠으나 글쓰기 자체를 멀리하게 될까 약간의 걱정이 됩니다.
어쨋든 계속 글을쓰라고 말해 줘야 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