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생 유산균이 도착한 날부터 해서 하루에 하나씩 먹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에 먹었던 레모나와 비슷한 맛이면서도 덜 신맛입니다.
원래 이렇게 잘 녹는지 모르겠는데, 물없이 그냥 침에 녹여 먹어도 될 정도입니다.
이제 며칠 안된 터라 눈에 띌 만한 큰 변화는 아직 못느끼겠는데
나타난 변화를 굳이 찾아 내라고 한다면 황금변을 낳기 시작했읍니다.
잦은 방귀로 인해 항문에 반드시 무리가 갔을 텐데 부드러운 황금변은 전혀 무리 없이 세상밖으로 나올 뿐만 아니라
전보다 더 많은 친구들을 이끌고 나오는 리더쉽또한 뛰어 난 것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