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습관적으로 포스팅 할 내용에
대해서 구상 해 본다
나의 보잘것 없는 이야기와 그림을 보아주시는 분 들에게 한 없는 고마움을 느끼며 또한
좀더 잘해서 실망 시키지 않아야 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어제의 내 작품 에대한
여러분의 반응에 대해 알아보는 일이
하루의 시작이 되어 버렸다
내가 처음으로 그림을 올릴땐 별 의미를
두지 않아서 몇번 하다가 그만 두었었다
큰아들이 심심 할때 쉬엄 쉬엄 하면서
시간을 보내라고 일러 주어서 본격 적으로
시작 한지 일년이 되었다
나의 성격상 재미를 느끼면 열심히 하는 편이다
피치 못할 스팸의 지독한 공격이 있었지만 굴 하지 않고 한 일주일 손을 놓았다 다시 시작해 오늘에이르렀다
스팀에 대한 내용도 아주 쬐끔 알게 되고 막강 파워의 증인들의 한국 사용자에 대한 횡포가
있다는 것도 차츰 알게 되었다
외국인의 글 내용을 알아 보려고 모바일 영어사전도 열심히 찾아보고있다
어떤 글이 제법 알아 보게 될 때는 아주기쁘다
요사이는 증인들이 주장하는 글을 하나도 이해
하지 못해도 큰소리로 읽어보기도 한다
그중에 알것 같은 내용도 건질수 있어 열심히
보고있다
내가본 영어 내용에 대한 풀이를
한국의 몇분들이 설명 해주시는 글에서
내가 짐작으로 조금 이해 했던 내용이 나오면
얼마나 기쁜지...
기술적인 컴퓨터 언어를 모르는 내가 이해하기란 아주 어렵지만 읽어 보려고
안간힘을 써본다
아들이 머리를 쉼없이 굴리는 방법을 인도 했기에
늙은 할멈들의 일상을 탈피 할수있었다
아들 왈 엄마는 절대 치매 않걸린다 고 단언한다
그러나 알수없는일이 아닌가
군자란이 봄이라고 예쁜 꽃을 피워
나의 마음 위로 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