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비비아나
@bbana
69
Followers
1331
Following
265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Website
ntopaz
Created
July 19, 2017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bbana
Korea • 한국 • KR • KO
2020-02-20 16:01
RE: 똑똑!! 여기에 이렇게 쓰는거 맞나요?
오랫만에 들렸더니 뭐가뭔지 .. 뻘쭘하네여..ㅎ 예전 스팀잇에 얼결에 가입하고 글 올리며 아는것보단 모르는게 너무 많아 전주분들 참 많이 귀찮게 했었는데.. 레이븐님 Smt 런칭은 했나요..!? e스팀으로 들갔다 다시 비지로 들어오니 익숙한게 한결 낫네요.^^
$ 0.000
0
7
bbana
sct
2020-01-10 04:41
RE: byebye, See you again at Steemit
라하 아프다니.. 부츠신고 있는 라하 귀여워용~ 그리고 라하 이전보다 더 이뻐지고 많이 컸네요..ㅎ '라하야 언능 나아라'
$ 0.000
0
1
bbana
zzan
2020-01-09 23:17
RE: (#4 어쩌다 귀농) 시골에 적응하는 우리만의 방법 : 나의 적응기
60대가 청년이고, 70대도 노인정에 심부름 😂🤣😊 아침부터 씩 웃고 갑니당~^^
$ 0.000
0
1
bbana
tasteem
2020-01-08 07:23
RE: (테이스팀) 드디어 제주에서 낙지볶음집을 찾았다 - 벌떡낙지
뻘건 낙지볶음 군침돌게 만드네욤!!ㅎ
$ 0.000
0
1
bbana
zzan
2020-01-08 07:21
RE: (#3 런스팀) 달리기의 수준별 단계
공복으로 새벽에 걷고 뛰는걸 좋아하는데 새해들어 Gx로 바꿨습니다. Gx도 재밌지만 봄이 되면 다시 공원으로 나가야지 합니다.
$ 0.000
0
1
bbana
sct
2020-01-03 02:08
RE: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
신랑자랑 할만 하네요! 첫번째 남편분의 강자&약자 이 부분에서 깊게 공감하는데요! 제 남편 그..반대 처신으로 인해 참 많이 다투곤 했었죠..!! 그때마다 님편에게 느끼는 감정 ' xx 참 비겁하다' 본인 스스로가 당당하지 못하면 사람을 대할때 못난 편애를 갖게 되는게 인간 본능이지 싶다 생각이 들었지요.
$ 0.000
0
1
bbana
aaa
2019-12-31 14:14
RE: (#87 영화 리뷰) 이 눈물은 2019년을 보내는 아쉬움에서 흘린 눈물이 아니다, 감동의 눈물 - 시크릿 슈퍼스타
올 한해 스팀잇의 올라온 지지님의 글을 읽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행복했음 합니다 . 지지님..옆 지기님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0.000
0
1
bbana
sct
2019-12-31 04:55
RE: 종무식 시작하겠습니다! ㅎㅎ
노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돌아오는 경자년에도 어김없이 스팀잇과 함께해욤~^^
$ 0.000
0
bbana
sct
2019-12-31 04:51
RE: 2019년 황금 돼지해를 보내며
올 한해 손키님 글 읽어가는 재미에 푹 빠졌었네요!! 손키님 보유중인 코인들 내년(내일)엔 꼭 떡상해주길 낼 아침 우리나라서 젤 높은 산에 올라가 새해소원으로 빌어들일께요..ㅎ 손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꾸준히 글 올려주시길 바~래용.^^
$ 0.000
0
1
bbana
tasteem
2019-12-18 11:45
RE: (테이스팀) 달리기를 위한 두번째 뷔페집 - 아인방
과일을 먼저 드시고 식사를 하시면 어떨까요!? 전 항상 그렇게 하거든요.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사람들은 식사를 하고 후식으로 과일을 드시는데 그렇게 드시면 과일 당이 모두 칼로리당으로 전환이 된답니다 하지만 과일을 먼저 드시면 과일은 모두 포도당으로 전환이 되지요.
$ 0.000
0
1
bbana
tasteem
2019-12-16 00:40
RE: (테이스팀) 앞으로 우린 뷔페만 먹기로 했다 - 쿠우쿠우
예전에 저희 집 근처에도 쿠우쿠우가 있었답니다 .저렴하면서 푸짐해 아이들 데리고 자주가곤 했는데어느 날 부턴가 적자 였는지 문을 닫았지요! 그런데 쿠우쿠우가 아직은 제주에서는 영업을 하는가 봅니다.
$ 0.000
0
bbana
zzan
2019-12-12 06:59
RE: 떠날 준비를 마치고...
멋지십니다.천운님.. 건강 잘 챙기시며 하시길 바래요.
$ 0.000
0
bbana
zzan
2019-12-09 19:39
RE: (제주라이프 - 플루스팀) 플룻 정기 연주회를 다녀오고 걱정이 생겼다..ㅜㅜ
오..기대되네요!! 사람은. 특히 변하며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입맛은 수시로 변하니 입은 호강하는데 말입니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생에 틀에 박혀 산다는건 본인에 대한 학대라고 생각합니댱!! 매일입는 잠옷 , 드레스로도 입고 자야죵!!!큭 크🤣 🎵난 그렇게 생각해~🎶
$ 0.000
0
1
bbana
zzan
2019-12-09 19:24
RE: (#1 런스팀) 요즘 나... 달리기를 시작했다.
몸빼바지입고 달리시 다니 ..ㅎ 90분이면 10km 충분합니다. 남편분과 한대의 기계(폰)에 에어팟을 등록하고 달리며 달리기에 들을수 있는 90~120분 분량으로된 경쾌한 7080 메들리 댄스음악으로다운받아 에어팟을 한쪽씩 사이좋게 나눠 끼시고 두분이 호흡에 맞춰 최대한 천천히 달려보세요! 천천히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빨리 달리기가 더 쉽워진 답니다 !!
$ 0.000
0
bbana
zzan
2019-12-09 18:30
RE: (#2 어쩌다 귀농) 귀농, 오늘부터 1일?
ㅎ 저는 쥐가 무서워 단독주택은 절대 살고 싶지 않지만 친구들이 보고 플때면 곧잘 고향에 들리곤 한답니다. 2008년도 제 인생에 제일 빚났던 해 지지님 또한 역사적인 3,1절날에 도시에서의 삶 을 접고 귀농이란 명목으로 시골로 독립하신 날이 되셨네요!! 상주..아직은 낮설지만 이제 본격적인 시골살이와 더불어 아름다운 동행을 알리는 서말이 시작되나 봅니다.
$ 0.000
0
1
bbana
zzan
2019-12-05 10:14
RE: 결국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어쩜 저랑 이게뭐냥!!! ...가두리 첫날부터 스팀이랑 스달 꿈틀 대길래 더 오르겠지 하며 매도세 높여 방치해놨더니!! 잔머릴 너무 굴렸나 봅니다! ㅎ지금 엄청 허무합니댱.
$ 0.000
1
bbana
tasteem
2019-12-05 10:04
RE: 진짜 중국의 맛 - 영흥면식점(永兴面食店)
만두소로 만든 호떡도 특이하지만 껍질 채 간장으로 졸인 계란이 독특하네요! 아마군님 침 흘리며 맛있게 잘 봤습니당.^^
$ 0.000
0
1
bbana
zzan
2019-12-02 12:14
RE: (#1 어쩌다 귀농) 귀..귀..귀..귀농을 하자구???
수족관만 없었지! 저의 유년시절 살던집하고 빼박이네요! 뒤안의 퇫마루며 헛간..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0.000
0
1
bbana
sct
2019-11-29 21:55
RE: 청도 씨없는 쫜득한 감말랭이 접수 받습니다!!
넘 늦게 글을 봐 주문은 되는지 걱정은 되지만 일단 다섯개 주문해 봅니당~ 톡방에 입장할께요.^^
$ 0.000
0
bbana
sct
2019-11-29 06:01
RE: 업비트 해킹으로 유출된 이더 342,000개의 현재 상황
오전에 스달이 DMT를 제끼고 선두에 잠깐 올랐었는데.. 순간 심쿵했지요!! 가두리하기 전부터 스달을 4000~8700원으로 셋팅해 논터라 .. 근데 고액의 세팅에 놀랐는지 바로 다이빙ㅎ 저 하나땜에 오를거 못오르는건 아니겠죠!?
$ 0.00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