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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루나
@bellaluna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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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니~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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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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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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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20 07:43
RE: 필리핀에서도 앱으로 스벅을 누리다~
전기 과부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 필리핀에 3년 조금 안 되게 있었지만 그 이후로 민영화 절대 반대론자가 되었지요 ㅎㅎㅎㅎ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요ㅎㅎ 전기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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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9 09:25
RE: [글짓기] 알러지
많이 심하지 않으면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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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3 23:40
RE: 꽃은 자기가 언제 펴야할지 알고 있네요.
제목이 너무 이뻐요!!!!!!! 꽃은 자기가 언제 피어야 할지 알고 있다니!!! 으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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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3 23:39
RE: [글짓기] 알러지
제가 최근에 생각한 것이~ "아 나는 참 내 취향이 중요했구나~ "싶었어요. 전 싫으면 싫은 거고 좋으면 좋은 것이었거든요~ 그때 당시 남자친구가 '내가 이만큼 해주면 너도 좀 맞춰줘' 하는 요지의 말을 해서 '넌 왜 맞추는데? 힘들면 하지 마~' 이랬거든요 ㅎ 그 친구랑 기억이 참 안좋았어서 항상 걔가 나빠! 하는 마음을 가졌었거든요. (구남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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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3 23:36
RE: [글짓기] 알러지
네네 쓰다 보니 좀 극단적이기는 한데 ^^ 누군가를 좋아하니까 어느 정도 취향을 감내하는 모습은 참 이뻐요 남편분 자상하시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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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3 23:35
RE: [글짓기] 알러지
감사합니다! 대화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는 말씀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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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3 23:35
RE: [글짓기] 알러지
그렇죠? ㅎㅎ 숨기고 참고 이런것보다 솔직해지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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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gazua
2018-04-03 04:38
RE: 2년만에 본가로 복귀한다.
지금은 본가에 계신가요? 아직 가기 전이신가요? 저도 집에 내려갈 땐 꼭! 엄마한테 김치찌게나 청국장을 해달라고 말씀드려요 ㅎ 제가 하는 건 그 맛이 절대 안 나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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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3 04:35
RE: 동대문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 수요미식회 출연 커리집
오오오오오!!! 에베레스트! 여기 친구랑 갔었는데 전 길치라 ㅜㅠ 혼자 가려고 해도 못가겠다 싶은 곳이었어요 ^^ 근데 정말 맛있었어요 ㅜㅠ 대박!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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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3 04:32
RE: 부산에 오면 밀면을 먹어아제! + 용궁사
전 가야밀면을 못 가 봤어요~ 부산 사는 지인이 개금밀면에 데려갔거든요~ 근데 밀면은 정말... 사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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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3 04:31
RE: 운명은 있습니다 ~ [kr-lovelove]
봄이네요 봄... 로맨틱한 기억이 마구 떠오르는 봄이요 ^^ 코리안치킨 사장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해요 ㅎ 참 세상이 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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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3 04:27
RE: [백수의 인관학]6.결혼.06.
예전에 알바하던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사랑만 믿고 결혼하면 후회한다. 후회할 걸 알면서도 결혼하면 예상의 1000배는 후회한다' 전 아직도 ㅎㅎ 모르겠습니다. 이미 때를 놓쳐가는거~ ㅎ 편하게 생각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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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4-03 04:25
RE: 간만에 먹스팀 삼겹살 고고
아닙니다. 미세먼지에 엄청난 도움이 될 겁니다. 아니,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핑계로 한 번이라도 더 삼겹살을 먹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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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3-23 07:10
RE: [글짓기] 한적한 까페에서
특이하신 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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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3-22 23:59
RE: [글짓기] 한적한 까페에서
감사합니다! 각자의 '입장'이라는 게 참... 복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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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3-22 04:47
RE: 아이가 맞고 돌아왔습니다..
맞아요 이해가 가지 않는 양보는 참 힘들죠!!! 어른도 마찬가지고요~ 우리도 어릴때 무조건 언니니까, 오빠니까, 남자니까, 여자니까, 친구니까~ 양보하라고 참으라고하면 서러웠잖아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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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3-22 02:45
RE: [글짓기] 한적한 까페에서
그냥 읭? 하는 꽁트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는데 ^^ 항상 sakra님의 댓글에 용기를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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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3-22 02:41
RE: 아이가 맞고 돌아왔습니다..
아... 가슴이 아프네요.... 엄마가 아닌지라 그 마음이 가늠도 안 되요 그리고 아이 마음도요... 무섭고 싫은데 이해하고 양보하라는 게 어렵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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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
2018-03-22 01:14
RE: [먹스팀] 순두부 잘하는 집
오늘 날이 싸늘하니 순두부가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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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lunaluna
kr-newbie
2018-03-22 01:09
RE: 닥.1.1. -(8) 오랜만에 아무 글 대잔치
감정의 찌꺼기라고 하기에 글이 너무 이뻐요~ 아드님이 '엄마를 주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먹었다'는말에 배시시 웃다가 괜히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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