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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을 담고픈 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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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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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03:22
[일상] 집밥 메뉴 추억하기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그림 그리는 것 못지 않게, 무언가 만들고, 요리하는 걸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코코네네입니다. 여러 요리 프로그램이나 채널을 통해 본 메뉴 중에서 쉽고(가장 중요한 포인트!) , 궁금하다 싶으면 꼭 해보는 성격이기도 해요. 그러다보니 요즘 제 핸폰 사진첩엔 음식 사진들이 유난히 많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 저희 가족들 입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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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05:28
[현장학습 도시락] 사과 달걀말이-@wcuisine 로키님의 레시피 따라하기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요. 가족 모임도 학교 행사도 많은 5월. 덩달아 할 일도 많고, 그림 작업도 많아져서 매일매일 바쁘게 지내고 있는 코코네네입니다. 오늘은 딸아이가 현장학습을 가는 날이예요. 요며칠 미세먼지로 가득한 날이 계속되다보니 간만에 시원하게 내려주는 비가 반갑다싶으면서도 하필이면 오늘 비가 내리니까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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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01:51
[홈메이드] 연근칩- 상여자 @rosaria 님의 레시피 따라하기+양배추롤쌈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스팀잇을 하게 된지 한달 가량 된 뉴비입니다. 낯설고 생소한 이 곳에 자주 글을 올리지 않으면서도 매일매일 꾸준히 들어오고,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취미와 관심사가 비슷한 분들의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이미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계신 '상여자 @rosaria 님'의 레시피를 보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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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05:03
[일상] 핸드드립 아이스아메리카노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창밖으로 내려다 본 아파트 단지엔 벚꽃들이 가득하고, 따스한 햇볕이 다소 덥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늘 따뜻한 커피만 마셨는데, 오늘은 아이스아메리카노가 급 땡기더라구요. ^^ 원두를 갈고 놓고, 얼음잔을 준비해 놓고, 뜨거운 물을 조금씩 천천히 내려 줍니다. 커피향기에 코가 자석에 끌려가듯 점점 앞으로 끌려가요. ㅋ 조금 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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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04:59
[핸드메이드] 토끼 앞치마, 고양이 앞치마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며칠전 아이 옷장을 정리하다가 서랍 젤 안쪽에서 '앞치마'를 발견했어요. 한 때 코코네네의 열정을 가득 담게 했던 앞치마. 오늘은 그 '앞치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3~4살 무렵에 딸아이는 토끼를 너무나도 좋아했어요. 그림을 그려도 토끼를 자주 그렸고, 유난히 토끼인형을 좋아하며, 항상 품에 안고 다니고, 쫑알쫑알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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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06:08
[홈메이드] 월남쌈 - @wcuisine 로키님의 레시피 따라하기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여기저기 봄꽃들이 활짝 펴있고, 기온도 부쩍 오른 요즘. 겨우내 찌워서 패딩속에 가리고 다녔던 살들 때문에 하늘하늘거리는 봄옷을 꺼냈다가도 선뜻 입기가 망설이게 되는 요즘이기도 합니다. ㅡㅡ; 운동은 싫어하고, 굶는 것은 더 힘들어하는 저라... 가볍게 먹으면서도 맛있는 건 없을까 하던 중에 얼마전 <효리네 민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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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10:51
[일러스트 작업] 한국어 교재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어젠 길가의 개나리 꽃가지에서 초록빛 싹이 돋아난 것을 발견하곤 너무나도 반가웠는데, 하늘을 뿌옇게 뒤덮힌 미세먼지 탓에 오늘은 무조건 집콕을 결심했어요. 그리곤 싱숭생숭 하는 마음과 들썩들썩 하는 엉덩이를 의자에 꼭 붙히고는 그림 작업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제가 작업 중인 것은 대학교<한국어 교재 >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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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01:47
[일상] 딸아이의 실내화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초등 3학년인 딸이 얼마전에 실내화가 작아져서 불편하다는 얘길 했어요. 그래서 한치수 더 큰 새 실내화로 바꿔주었죠. 새로 구입한 실내화를 보며 쑥~ 자란 발크기에 새삼 놀랐답니다. ‘조금만 더 자라면 엄마랑 신발 같이 신어도 되겠네! 언제 이렇게 훌쩍 컸을까~’ ㅎㅎ 그러다가 문득... 딸아이가 처음 신었던 실내화가 생각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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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n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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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7:18
[홈메이드] 만두만들기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한결 포근해진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희 가족은 오랜만에 극장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보았는데요, 우선은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데, 애니메이션이 아닌 영화라는 점에서 반가웠구요, 딸아이는 조금 지루해 하는 것도 같았지만 저는 보는 내내 편안하고, 휴식같은 느낌을 받아서 영화가 끝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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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05:18
[창작 그림 동화] 요정이 그랬어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어제 가입인사를 올리고, 많은 환영과 응원 댓글을 받았어요. '이런게 스팀잇이구나~'를 느끼며... 훈훈한 칭찬에 없던 자신감도 불끈 솟더라구요. ^^ 그래서 큰 용기를 얻고, 그동안 꽁꽁 숨겨두었던 그림들과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그림 이야기는...바로 제 딸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예요. 혹시 어렸을 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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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n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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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06:03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코코네네입니다. ^^
안녕하세요? 코코네네(coconene)입니다. ^^ 딸 아이의 학교와 일상에선 늘 "OOO엄마"로 불리우고 소개되곤 하는데, 오랜만에 저만을 생각하고, 표현할 것을 떠올리자니 제일 먼저 '그림'이 떠오릅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주로 어린이 도서에 관련된 삽화나 어학교재 삽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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