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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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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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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28 20:20
[먹스팀 # 1] 우리 동네 솥뚜껑 삼겹살 집에서 (3겹 4인분 & 소주 4병)
예정되어 있지 않은 술자리가 급하게 만들어져 동네 솥뚜껑 삽겹살 집을 찾게 되었습니다. 동네로 찾아 오신 분이었기에 제가 사드리긴 했지만 술값이 삼겹살 값의 1/2입니다. ㅋ 덕분에 이번주 처음으로 목에 기름칠을 하긴 했지만 이 글을 쓰는 새벽에도 속이 안좋네요. 삼겹살 1인분 8,000원 X 4인분 = 32,000원 참이슬 소주 1병 4,000원 X 4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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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27 21:47
가끔씩 비오는 소리가 듣고 싶을때 이용해 보세요!
개인적으로 비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여름 장마철은 더욱 싫어합니다. 비를 맞는 것도 싫어하고 비가 오는 날 외출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끔씩은 빗소리를 듣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빗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편안한 잠을 이루게 도와주기도 합니다. 가끔씩 빗소리를 듣고 싶을때 감사하게도 비가 내려준다면 다행이지만 내리지도 않는 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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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25 21:12
[엘론 머스크의 1달러 프로젝트] 과연 스팀잇(steemit)이 Plan Z가 될수 있을까?
저는 웹툰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즘 보고 있는 웹툰은 직장인들의 웃픈 이야기를 다룬 가우스 전자 시즌 3 인데요. 가우스 전자 시즌 3 247화 '플랜 Z' 편을 보면 엘론 머스크(Elon Musk)의 1달러 프로젝트를 언급하게 되는데 그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엘론 머스크의 "1달러 프로젝트" 엘론 머스크는 창업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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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pet
2017-06-25 01:50
[PET] 우리집 최고령 할머니 '쫑이'를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강쥐와 냥이들을 올려 주시는데 사진과 글들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하고 싶지만 보시는 분들이 불편할수 있을꺼라는 생각을 했거던요. 저는 몰랐지만 집에 오시는 분들이 저희집 강아지 쫑이를 보고 다들 깜짝 놀라세요. 원인은 백내장으로 멀어진 두눈입니다. 걱정을 하는 듯한 말을 하시지만 정작 만지는 것조차 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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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23 06:16
[BIG WALK] 생활 속 작은 기부, 걸은만큼 기부되는 어플 빅 워크
안녕하세요! @dandan입니다. 우리가 마음먹고 기부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면 수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선뜻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죠. 기부할 만큼의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이유도 있겠지만 기부하고자 하는 곳을 100% 신뢰할 수 없는 이유도 있습니다. 기부는 보통 큰 금액을 기부 단체에 전달을 하거나 매달 일정 금액을 정기 후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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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21 21:40
[history]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헐리우드 스타 4人
안녕하세요. @dandan입니다. 매번 무슨 글을 쓸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6.25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한국전쟁에 대한 글을 써봅니다. 1950년대 초에는 미국이나 영국의 군대는 모두 징병제였죠. 지금의 대한민국처럼 수많은 연예인들이 군 복무를 의무적으로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세계 2차대전 당시에도 미국과 영국의 많은 남자 배우들은 전쟁에 직접적으로 참여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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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20 20:59
BBQ 가격 인상 철회 이후 다시 만나게 된 황금 올리브 치킨
안녕하세요!!! @dandan 입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연일 푹푹찌는 더위로 집에오면 선풍기에 의존하곤 했었는데 어제는 그나마 단비가 살짝 내려줘서 시원했습니다.^^ 저녁 메뉴를 고민하다 떠오른 것이 치킨이었는데요. BBQ 치킨 가격 인상 이후 저는 BBQ와의 결별을 선언하고 마지막으로 황금 올리브 치킨을 인상된 가격 18,0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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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17 04:49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할머니 집 - A place of memories
제가 유년기 시절을 보낸 곳이 할머니집입니다. 지금은 아무도 살고 있지 않습니다. 할머니가 돌아가신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집은 그대로 있습니다. 마당에 텃밭을 가꾸고 있어 가끔씩 들르게 됩니다. 가뭄이 너무 심해 주말을 이용해 물을 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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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16 07:44
퇴근과 함께 불금이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 @dandan입니다. 퇴근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죠. 퇴근과 함께 불타는 금요일의 시작입니다. 다들 불금 약속 하나쯤은 있으시죠??? 저는 가볍지 않은 술자리 예정되어 있습니다. ㅎㅎ 유부남녀 분들께서는 적당히 즐기시고 귀가 해주시구요^^ 오늘 하루도 미리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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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16 00:24
[쌈 퍼레이드] 스티밋도 잘 먹어야 잘 한다
안녕하세요! @dandan입니다. 어제는 에어컨을 틀까 말까 고민할 정도로 더웠던 날씨였죠. 저녁 메뉴를 고민하다 예전에 먹다 남은 소고기가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 얼려 놓은거라 해동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완벽하게 다 먹어치웠답니다. 살이 워낙 안찌는 체질이라 여름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요. 먹어도 먹어도 찌는 않는 사람들은 저의 고충을 이해하실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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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14 23:32
오늘 불볕 더위?? 계곡물 소리와 함께 하는 짧은 신선놀음!!!
안녕하세요! @dandan 입니다. 오늘 날씨가 전국이 불볕 더위가 기승이라죠...ㅠ.ㅠ 대부분의 지역이 30도 내외를 웃돈다고 하니 외출하시는 분들 모두 선크림은 꼭 발라 주셔야 겠죠. 아래는 작년 금원산 자연 휴양림에 갔을때 찍은 사진과 계곡물 소리 영상입니다. 스티미언님들!!! 짧은 30초동안 바쁜 일상에서 탈출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2박 3일간의 일정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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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13 23:21
나의 2가지를 바꾸게 한 하루 10분 독서의 힘
책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산지가 너무나 오래된 듯 합니다. 부끄럽게도 차마 그 기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미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았을까요? 저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신년 계획으로 "한달에 1권씩 책을 읽겠다 또는 1년에 10권을 읽겠다" 라는 다짐을 하지만 수포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이제는 독서에 대한 계획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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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kunit
kr
2017-06-12 05:43
dandan reblogged
[먹스팀] 크라이 치즈 버거를 아십니까?
안녕하세요. 넉근입니다. ^^ 오늘 점심은 아는 동생이 직원으로 일하는 수제 버거 전문점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3호점이라고 하더라구요. 삼성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크라이 치즈 버거 입니다. 큰 길가에 이런 간판이 있네요. 치츠가 울고 있네요. ㅋㅋ 치즈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흠 한번 물어봐야 겠어요. 1층에서는 포장 전문 매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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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kr
2017-06-13 00:52
가입 인사 드립니다^^
스팀잇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저에 대한 소개를 먼저 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간략하게 소개글을 올립니다. 저의 나이는 올해 40대를 처음 맞이했구요. 결혼은 과거형으로 이야기를 해야 겠군요. 20대에는 군대(육군 장교)에서, 30대에는 리서치 회사에서 근무를 했고 현재는 조그만 직장을 다니면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 중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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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an
introducemyself
2017-06-13 00:17
steemit 드디어 첫 발을 내딛습니다.
스팀잇(steemit)을 알고 승인을 받은 후 처음으로 작성해 보는 글입니다. 스팀잇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저에 대한 소개를 먼저 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간략하게 소개글을 올립니다. 저의 나이는 올해 40대를 처음 맞이했구요. 20대에는 군대(육군 장교)에서, 30대에는 리서치 회사에서 근무를 했고 현재는 조그만 직장을 다니면서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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