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deadpxsociety
@deadpxsociety
56
책에 대한 글은 티스토리, 알라딘, yes24, 반디앤루니스에 동시 송고합니다.
Followers
474
Following
208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Website
http://blog.aladin.co.kr/733372146
Created
December 18, 2017
RSS Feed
Subscribe
Commen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deadpxsociety
kr
2018-02-26 00:38
RE: 스티밋에 글을 쓰는 모든 분들께 이 글을 바칩니다 - 폴 오스터의 <빵 굽는 타자기>
제가 아는 사람과 비슷하네요. 꿈과 취미와 특기가 딩굴딩굴입니다. 저도 주말은 내내 딩굴딩굴이에요. 에너지는 온전히 평일에만 쏟지요.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26 00:37
RE: 스티밋에 글을 쓰는 모든 분들께 이 글을 바칩니다 - 폴 오스터의 <빵 굽는 타자기>
매우 강렬하지요!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26 00:37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요즘 너무 바빠서 글을 못 쓰고 있습니다. 2, 3일차 빨리 올릴게요.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26 00:36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오 다크핑거님의 추천이라! 감사합니다.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26 00:36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감사합니다. 2, 3일차도 기대해 주세요 언제 쓸지는 모르겠지만!
$ 0.000
0
1
deadpxsociety
kr
2018-02-26 00:35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샤먼은 그냥 중국 내수 관광지입니다. 가지 마세요! 좋다는 사람 말도 듣지 마시고요! ㅋ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26 00:35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요즘 너무 바빠 글을 통 쓰지 못했네요. 빨리 2, 3일차 여행도 올리겠습니다.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26 00:35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그건 취두부의 냄새가 아니었습니다. 취두부의 창조신 정도의 냄새였어요.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26 00:34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2, 3일차에 이르는 여행기는 피로 회복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ㅋㅋ 곧 올릴게요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19 13:02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땅콩국은 윌리 웡카가 만든 음료 같애요. 앵간히 단거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 비추입니다.
$ 0.000
0
1
deadpxsociety
kr
2018-02-19 13:02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저는 한 번 먹고 바로 취두부 매니아가 됐습니다. 홍어보다 냄새가 덜 하더라고요.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19 13:02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취두부도 역시 잘 하는 데가 있고 안 그런데가 있더라구요. 눅눅하면 맛이 진짜 없습니다. 바삭하게 튀겨야 씹을 때 냄새도 적고 맛있는 거 같아요.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19 13:01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평소 제 글과 결이 좀 다르죠? ㅋㅋ 여행기라서 가볍게 써볼 생각입니다.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19 13:00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중국의 춘절 휴가는 공식적으로 7일이라고 합니다. 완전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고서는 거의 다 닫더라구요.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18 00:50
RE: 민족의 대명절 설, 샤먼 여행기 1일차
4일차까지 계속 될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18 00:49
RE: [deadPXsociety의 거꾸로 읽는 세상_#9] 좀 더 나은 노예가 되는 게 꿈인 사회
삼포가는 길은 정말 불후의 명작입니다.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18 00:48
RE: [deadPXsociety의 거꾸로 읽는 세상_#9] 좀 더 나은 노예가 되는 게 꿈인 사회
고맙습니다. 생각을 할수록 세상은 참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18 00:47
RE: [deadPXsociety의 거꾸로 읽는 세상_#9] 좀 더 나은 노예가 되는 게 꿈인 사회
슬라보예 지젝은 이런 현상을 봉급 부르주아 계급의 탄생이라고 부르더군요. 나중에 한번 정리해볼 생각입니다.
$ 0.000
0
1
deadpxsociety
kr
2018-02-18 00:45
RE: [deadPXsociety의 거꾸로 읽는 세상_#9] 좀 더 나은 노예가 되는 게 꿈인 사회
근데 저는 손발이 오그라들어요 ㅋㅋ
$ 0.000
0
deadpxsociety
kr
2018-02-18 00:45
RE: [deadPXsociety의 거꾸로 읽는 세상_#9] 좀 더 나은 노예가 되는 게 꿈인 사회
황석영 선생님 소설은 후회할게 거의 없습니다. 초기작부터 찬찬히 훑어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0.0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