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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wa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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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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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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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06:01
envoy reblogged
[짧은 철학 상식] 스피노자가 사용한 언어는? 사과나무 이야기의 진실은? (Spinoza's mother tongue & apple tree story)
오늘은 스피노자와 관련된 몇 개의 에피소드를 익혀 보아요. 스피노자는 어떤 말을 사용했을까? 네덜란드 사람이니 당연히 네덜란드어일 거라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포르투갈어였다. "물론 스피노자 가족이 사용했던 말은 포르투갈어였다. 최소한 그 집안의 남자들은 문학적 언어인 에스파냐어를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히브리어로 기도했다."(스티븐 내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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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down
kr
2018-07-09 12:25
envoy reblogged
훌륭한 학문 연구자가 나오려면 충분한 시간(TIME)이 있어야 하는데...
얼마 전, 연구자의 절대 연구시간 관련한 포스팅을 보았다. 훌륭한 결과에는 집중적이며 긴 연구시간이 있었다는 내용. 백퍼센트 동감. 그런데 씁쓸한 생각도 들었던 게, 한국의 연구 여건이 도저히 그럴 수 없다는 것 때문. 일단 정규직의 처지에 대해서는 내가 잘 모르겠고, 비정규직 연구자는 이곳저곳 보따리 싸들고 강의하러 다니고(길에다 시간 뿌림), 연구 주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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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oy
cvid
2018-06-14 04:09
CVID stuff
CVID was created by John Bolton and his aide in 2002/2003, who always wanted to scrap the deal with NK itself. NK would agree with CV, and would never do so with 'I' until the US gives an irrever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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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yup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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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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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ki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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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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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테크닉
스팀잇 활동을 하면서 소통의 중요성은 여러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소통의 출발은 작가와의 공감을 표현하는 정성스런 댓글이 아닌가 싶다 댓글을 받는 입장에서 고개를 갸우뚱할 정도의 본문과 일치하지 않는 댓글을 심심찮게 보게되는데 포스팅을 정독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댓글을 달지 않고 의무적인 댓글만을 남길 바에는 그냥 댓글을 달지 않는편이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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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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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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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티아 센의 이론으로 바라본 스팀잇
들어가며 지난 번 글로 많은 관심과 분에 넘치는 보상 또한 받았다. 원래부터 있어 온 논란(일정 비율 이상의 셀프보팅)이기는 하나, 새로운 방식으로 화두를 제시해 놓고 '서로 무관심 합시다'로 이야기를 끝낸 것에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었고 평소에 관심이 많던 '아마티아 센(Amartya Sen)'의 이론에서 '전보다는 나은' 해법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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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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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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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미래 경제의 핵심
안녕하세요, 진대제입니다. 요즘 블록체인 관련 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블록체인협회장을 맡고 있다 보니 저한테도 축사나 기조강연을 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많은 자리에 참석하고 싶으나 일정상 본의 아니게 승낙하기보다는 거절을 더 많이 하고 있네요.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지난주에는 일정이 허락돼 몇 군데 참석했습니다. 조선일보가 주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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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dung
busy
2018-05-2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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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팁] busy.org의 새로운 업데이트 정리
안녕하세요 붓가는데로 쓰는 @gidung 입니다. 이름이 다양한 의미가 갖듯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시작글 제가 이미 전에 busy.org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보자와 busy.org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보자(ver.2)란 글에서 busy.org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업데이트된 내용이 있어서 소개해드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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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yup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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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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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urismo
coinkorea
2018-05-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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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운칠기삼(運七技三)
뭐든 마음만 먹으면 내 맘대로 다 될 것 같았던 피끓는 젊은 시절을 지나고 나면, 의외로 세상사는 "운"이라는 요소에 의해서 많은 부분이 좌우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흔히들 세상사는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고들 얘기합니다. 어떤 일이든 성공 여부는 운이 70%이며 노력과 재능은 30%라는 의미로 말이죠. 투자에 있어서도 운의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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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wung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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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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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사용자 100만 돌파의 의미와 미래에 대한 기대
<축하해요 스티밋 100만> 스팀잇 사용자가 아마도 5월 17일 기준으로 100만을 돌파한 것 같습니다. 지금 5월 18일 1시 기준 1,000,867 이니까요. <축하해요 스티밋 1,000,867> 100만 번째 유저가 누군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제가 풀보팅해드릴께요. 100만의 유저가 가입하기전까지 스팀잇은 약 2년간 정말 가시밭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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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oy
writing
2018-05-23 04:51
첫번째 포스팅: 미국에서 맞은 5.18
깊이 공감한 김재인 선생님의 글 (링크는 아래). 누구를 탓하자는 건 아닌데, 뭔가 답답한 건 맞다. 같은 문제의식을 많이 말씀해주시던 한국의 지도교수님이 생각나는 글이다. 지도교수님과 함께 베링턴 무어도 생각나는데, 두분의 공통점은 사실 경제적인 고민을 거의 할 필요가 없었다는데 있다. 지금 페이퍼를 쓰다가 잠시 페북 미끼에 걸려 글을 남기는데 공교롭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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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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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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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층이 문제다 (what matters is intelligentsia)
과연 대한민국의 현 상태에 대한 원인과 책임이 어디에 있을까? 나는 식자층이 스스로에게 큰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본다. (어떻게 지칭하는 것이 적합한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식자층이라 해 두자. 교수, 언론인, 학자, 언론과 출판을 통해 자기 목소리를 낼 정도의 위력을 지닌 명망가를 아우르면 될 것이다). 분명히 느끼는 점 중의 하나는, 논문이 되었건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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