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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fgom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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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아이같은 사람이 되어야지 :D 행복하고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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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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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20-03-04 06:40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억 집콕신세지만 전 잘 지내요. 우연히 들어온 스팀잇에서 알람 발견! 잘 지내시지요? ㅠ 얼른 봄도 오고 일상도 오면 좋겠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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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2-15 02:05
RE: [9/13 kr-newbie 큐레이팅 프로젝트]
스파 회수합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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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kr
2019-12-02 01:55
RE: 어썸제주 무농약귤 리뷰 블록체인에 박제하기!
저의 인생귤, 첫사랑귤 어썸제주입니다 오래오래 판매해주세요 ㅋ 주문하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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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6 13:31
RE: [일상잡기] 김장...김앤장... 기임자앙
도잠님은 몇 포기 하셨나요? 고생하셨어요 이번 년도 엄마 김장 하는데 안 내려가서 엄마 완전 삐지신 것 같아요. 내년엔 꼭 가야죠;; 갑자기 엄청 찔리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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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kr
2019-11-16 13:29
RE: [일상에세이] 삶의 의미와 한 질문 사이
맥락없이 뜬금없이 던진 질문에 너무나 멋진 답을 해주셔서 또 고민없이 바로 대답해주셨다는 점도 멋져서 앞으로 그 비슷한 질문을 떠올릴때마다 그날을 떠올릴 것 같아요. 이미 레일라님은 꿈처럼 살고 계십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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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kr
2019-11-16 13:25
RE: [Soul essay] 내게 좋은 책
기대를 하거나 작가란 타이틀을 부여하고 낸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책을 내면 숙명처럼 고민과 질문이 따라오더라고요. (알았으면 못 만들었을 것 같아요.ㅋ) 요새 고민 정말 많이 했거든요. 좋은 책이란 무엇인가? 어떤 책을 만들어야 하나..어떤 책이 읽히는 게 맞을까? 등등 복잡한 제 생각에 현답을 주는 글이네요 리스팀하고 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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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tasteem
2019-11-16 13:21
RE: 저온조리 수비드 (Sous-Vide) 스테이크, 부암동 ‘제비꽃다방’
이름이 헷갈렸던 제비꽃다방! 스테이크 비쥬얼이 장난아니네요. 그보다 더 장난아닌 냥이 비쥬얼에 반하고 근처가면 꼭 들르고 싶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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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6 13:19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헤헷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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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6 13:19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미스티님이시당. 종종 이렇게 들리는데 날씨가 갑자기 확 추워졌어요. 꽃들이 이젠 안녕하는 계절이 또 되어버렸네요. 잘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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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tripsteem
2019-11-16 13:17
RE: <gaga77page>, 상수역 다양한 책의 집합소 #독립서점
아니 분명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이었는데 사진차이 무엇일까요? 소개도 사진도 역시 레일라님다워요! 아껴주시고 만나주셔서 넘나 고마워요 >_<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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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3 07:19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레일라님이 작가고 제가 팬인데 ㅋㅋㅋㅋ 작가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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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kr
2019-11-13 07:16
RE: [Soul essay] 웃는 게 쉬웠는데
솔메님 에세이가 다시 시작되는건가요? 누가 어떻게 생각하든 어떤 의미를 담아 보듯 솔메님이 편안히 그리고 마음껏 실없이 웃으시길 바랄게요 . 결국 진심은 언제나 전해지니까요. 그리웠다고요 이런 에세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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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3 07:12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엇 마쉘린님이시다! 이제 곧 스키와 보드의 계절이죠.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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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3 07:11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오오 다행히 레일라님이 비밀(?)을 밝혀주셨군요. 안그래도 솔메님 얘기했었는데 이렇게 나타나주시다니 반가워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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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3 07:10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럭키님 엄청 오랜만에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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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2 12:54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이게 얼마만인가요. 이렇게 봬니 너무 좋아요. 해가 되지 않는 심장의 두근거림이었어요. 공감하고 아껴주시니 감사드려요. 이런 연대감 널리널리 퍼져나가고 그날의 기록 꼭 공유해주세요 기다릴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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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2 12:13
RE: 생전 처음 깍두기를 만들었어요.^-^
크로아티아 갔을 때도 파프리카 가루로 매운맛(?)을 내더라구요! 우왕 깍두기 만들기 쉬운 음식이였던가요? 먹는 건 좋아하는데 저도 한 번도 만들어본적은 없었어요. 문득 별이가 부럽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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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2 12:11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네 맞아요! 미미별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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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2 12:11
RE: 느슨한 연대와 첫눈
열글자로 잘 정리해주셨네요 :D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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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zzan
2019-11-12 11:00
RE: [일상] 때때로 누군가와 처음 만나면
오오 룸구님 저에게 시간 내주시는 건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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