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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THATGIRL
@formy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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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sbourg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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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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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3-06 10:14
함박눈이 왓어요
3월 첫주말에... 저는 몇일째 집에서 독감앓이중입니다. 심장계 질환으로 감기관련 약을 먹지 못하니 죽을맛이군요. 스친님들 환절기 건상조심하세요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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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3-02 09:38
박미영
옅은 화장 옆넘김 머리 깊은 눈빛 지친듯 목소리 그리고, 어제저녁 이별한듯한 가창력 의 정석 화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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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3-02 07:43
출근길
2018년 3월 2일 출근길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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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8 13:07
범인검거
망 할 뇬 ! (암컷이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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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8 12:17
프랑스어 이야기 [09] 노팬티
보통 프랑스에서 삼각 팬티를 지칭하는 단어는 둘입니다. 남성팬티 를 뜻하는 Slip슬립 과 여성팬티를 가르키는 Culotte큐로뜨 로 나눠 사용되지요. Cul 큐 라는 엉덩이 를 뜻하는 단어에서 파생되어졌으리라 보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큐는 똥꼬를 뜻하지만 구어에선 그냥 엉덩이를 지칭할때 쓰입니다. Bière des sans culottes 비에흐 데 쌍 큐로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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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6 21:54
현장범 02
속보 수사범위 확대 발표 ! 범인검거에 대한 강한의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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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6 10:53
첨밀밀을 봐야겠다.
2005년 여름인가. 상하이 출신 중국 여자를 만난적이 있었는데. 항상 내 젖은 머리를 말리고 빗기는걸 좋아했었다. 이 노래를 흥얼거린것 같은데. ... 그러고보니 난 아직도 첨밀밀(甜蜜蜜) 을 보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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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5 19:52
도와주세요 !
와콤 인튜오스가 내일 도착합니다. 하지마~안! 요몇일 5살 첫째의 그림에 대한 열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3일은 쓰고 뺏기고 싶습니다. 주방 도마 옆에 세워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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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5 11:49
현장범 !
누군지 걸리면 죽는다 진짜 ! One of two ruined my flower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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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4 23:52
제 옷을 입었길래
제옷을 입었길래 왜냐고 물었더니 저를 닮으려 했답니다. ... 아이를 키운다는건 이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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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photo
2018-02-24 08:27
차를 사면
2.0 컵을 주는데 컵을 사야 차를 주는듯한 품질 ! Steepshot | IPFS | Googl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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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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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3 22:58
스팀잇 투자를 위해 해소되야할 최소한의 의심들
고래투자자들 보다 더 나에게는 스팀코인의 가치상승이 절박하다. 그들은 투자이윤의 극대화를 위한 노력이지만 나에게는 투자금 손실의 최소화를 위한 몸부림 같은 것이다. 내돈이라면 부담감이라도 덜하겠지만 사실 나의 권유로 투자된 가족의 돈이다. 나는 지금 가족들에게 그들의 코인을 내 스팀잇에 투자해달라 당부하기위해 스팀잇 커뮤니티의 건전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공부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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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2 23:49
찌르셔야 미인을 얻습니다.
국제커플들중에 심심찮게 전생에 덕을 과분하게 받은듯한 남자들을 보게 된다. 그런데 내가 외국에 살면서 느낀 사실은 전생에 나라를 구해 후생에 미인을 얻을 확율보다 이생에 진심검으로 백번 찔러 한번 제대로 꽂을 확율이 아주 아주 더 높다는 것이다. 나는 주제파악이니 분수를 알라느니 하는 것들이 유교문화 아래 묶인 아시아인들의 거추장스런 편견에불과하다는 걸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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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2 13:21
짝사랑에 대한 충고(?)
고백하세요 거절 당한 짝사랑은 추억이 되어 당신을 수만번 웃게 만들지만 고백 못한 짝사랑은 후회로 남아 수만번 한숨짓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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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2 12:13
그래서 난 여기 있나보다.
15년전 쯤이었는데 4년을 사랑했던 아이를 일방적으로 놓아버린적이 있다. 시간이 많이 흐른 후 잊고 있었던 Daum 메일함에서 헤어졌던 시간 만큼이나 오래 읽혀지지 않은 그 아이의 마지막 편지를 발견했다. 오빠 ? 오빠 ! 오빠... 한번씩 이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난 이 먼 타국에서 쓸쓸히 지내야 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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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1 08:30
STEEMIT 과 EOS FKDLQJ
난 요즘 EOS FKDLQJ 라는 이 개발자가 엄청난 천재 사기꾼이 아닐까란 생각을 멈출 수가 없다. 그래서 스스로 묻고 답하기를 멈출 수가 없다. 물론 아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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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jaka
kr
2018-02-15 11:45
formysons reblogged
#시 | 새해 기도
겸손하고 겸허하게 살게 하소서 포기한 것에 대한 미련과 다가올 것에 대한 자만을 버리게 하소서 새로운 길로 나아가기 위해 눈 앞의 얕고 깊은 강에 하나하나 돌을 놓아야 하는 수고를 즐겁게 여기게 하시고 매일 미룸이 없이 부지런하게 하소서 내게 오는 사람에 감사하고 존경하며 나를 떠나는 사람에게서 나를 다시 보며 반성하게 하소서 삶의 경이로움에 감탄하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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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0 20:02
스팀잇 이벤트 주최자분들께 한마디 감히 드려보다.
스팀잇에는 정독되어야할 좋은 글들이 많다. 하지만 최근 가입한지라, 태그를 잘못올려, 팔로워수가 모자라... 이런 저런 사소한 이유로 글쓴이의 정성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보상도 받지 못하고 일주일을 넘기고 그렇게 스팀잇 블럭안에 쳐박혀 버린다. 지워지지도 않을것이 말이다. 당신의 가치가 보상받는곳 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좋은) 글을 쓰면 돈이 된다고 고속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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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ysons
kr
2018-02-20 11:52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요즘들어 기억이 추억이 되는 약간의 시간마저도 참지 못하는 조급해하는 나를 보며 "아 나이드는구나" 라고 되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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