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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김
@gam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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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는 곳에 일어나는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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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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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kr-newbie
2018-02-28 04:07
[kr-meetup] 핵뉴비 '운김'의 밋업 첫 경험!! (2/2)
안녕하세요. 따뜻함을 좋아하는 따뜻함을 찾아다니는 '운김'입니다. 하루 1포스팅이라는 것은 정말 힘들군요. 저같이 글빨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더욱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ㅠ 밋업이 있던 날이 어느새 1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서야 밋업 후기글을 마무리 하려 하다니 .. 반성합니다 ㅠ_ㅠ 지난 글에 내용을 이어갑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자연스레 이어진 레크리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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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kr-newbie
2018-02-25 17:24
[kr-meetup] 핵뉴비 '운김'의 밋업 첫 경험!! (1/2)
안녕하세요. 따뜻함을 좋아하는 따뜻함을 찾아다니는 '운김'입니다. 본격적으로 스팀잇 활동을 위해 일단 이것 저것 읽어보며 팔로워수를 늘리기에 혈안이 되어있던 지난주 어느날 강동 밋업글을 발견하고 냉큼!! 하지만 소심하게 오픈채틱방에 입장해봅니다... "저.. 혹시.. 핵뉴비도 참여 가능한가요..?" 다행히 주최자이신 @acceptkim 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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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kr
2018-02-21 02:49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 #DAY2
Thanks @hazzys (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2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hazzys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 這是我的DAY 2作品 @hazzys 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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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sevendaybnwchallenge
2018-02-16 18:48
[7 DAY BLACK & WHITE PHOTO CHALLENGE ] / #DAY1
Thanks @hazzys (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And here is my DAY 1entry: 親愛的Steemit朋友們: 謝謝 @hazzys 提名我參加這個比賽:)有興趣的朋友們都可以參加?! 這是我的DAY 1作品 @hazzys 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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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kr
2018-02-16 18:22
[먹스팀] 설 연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안녕 식당'
안녕하세요. 따뜻함을 좋아하는 따뜻함을 찾아다니는 운김 입니다. 안녕? 안녕 [명사] 아무 탈 없이 편안함. 설연휴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기에 딱 좋은 이름을 가진 '안녕'식당!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천호 안녕식당에 다녀왔습니다. 몇년전에 딱 한번 다녀왔던 안녕식당인데 오늘 문득 그곳이 생각이 나더군요. 함게 저녁을 먹기로 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천호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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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kr
2018-02-15 14:03
[운동] 매일 5분 (준비시간 포함 10분) 투자해서 건강한 하체를!
나이가 들수록 바쁠수록 그리고 지칠수록 운동을 해야 그나마 버틸수 있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저처럼 왜소한 체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의 필요성을 극한으로 느낀 작년 한해 저는 연말부터 꾸준하게 일주일에 적어도 3~4회는 지켜오는 운동이있습니다. 바로 타바타 운동! 타바타 운동은 일본의 운동생리학자 타바타 박사가 개발한 운동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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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kr
2018-02-14 22:05
가입 두 달된 핵뉴비의 제대로 된 첫글.
스팀잇에 가입한지 두달이 다 되어갑니다. 보트가치... 절로 실소가 나오는 웃픈 현실ㅋ.... ㅠ_ㅠ 지난 12월~1월 스팀잇에 방문하게 된 뉴비분들중 못해도 70~80%이상이 암호화폐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스팀잇을 찾지 않았을가 생각합니다. 저는 그 중에 극단적인 케이스였습니다. 제 스팀공간 (이게 맞는 표현인줄은 모르겠습니다;;))에 와서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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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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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16:24
프로필사진2
프사를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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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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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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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firststeem
2018-01-16 13:05
내가 스팀잇에 쓰는 첫글이 정부를 향한 원망일 줄이야...
다 인정한다 . 선택도 본인 몫이고 투기도 나쁜 것이고 지금 암호화폐시장이 (정부가 '가상'화폐라는 프레임을 씌운것도 갠적으로 굉장히 불만이 많다.) 규제와 제재 그리고 시장질서가 개선되고 체계적으로 확립되어야 한다는 것 동의 한다. 백번 동의한다. 주식 한 번 생각해본적 없는 본인도 일확천금을 꿈꾸며 본인 스스로가 선택해서 거래소의 문을 연것이기에 누굴 원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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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saa
new
2018-01-15 08:12
오오옷. 난 그냥 좋은 글 읽고 보팅 올리고 리스팀 했을뿐인데... 돈을 벌어버렸네
코인에 입문하면서 코인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우연히 온 스팀잇. 정보가 필요해서 왔을 뿐이고 좋은 정보를 알려줘서 고마워서 그냥 '좋아요'를 누르듯이 보팅을 했을 뿐이고. 큰 공감이 되었던 글은 다시 한번 보려고 리스팀을 했을 뿐인데. 첫 스팀.png 아무 생각없이 들어간 내 지갑에 이런 기분 좋은 소식이!! 비록 그 크기가 지극히 미미하긴 하나 그 미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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