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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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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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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zzan
2019-10-25 16:01
[Daily] 2019.10.25
어제 피곤했던 하루였던지 조금 늦게 일어났다. 그리고 어제 격렬한 스파링으로 인해 허벅지와 팔꿈치가 약간 뻐근하다. nbsp; 아침을 먹고 시험공부와 독일어 공부를 했다. 영 눈에 글이 들어오지 않았다. 오늘은 특히 독일어 수업이 있는 날이라 평소보다 독일어를 많이 봐야했는데 눈에 너무 들어오지 않아서 힘들었다. 그래도 수업 들어가서는 눈에 독일어가 들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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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zzan
2019-10-24 14:35
[Daily] 2019.10.24
아침에 운동을 갔다왔다. 아침에는 체력훈련이라 하루 생활에 약간은 피곤한 것 같았다. 아침 운동 프로그램은 체육관에 있는 프로그램과 약간의 유산소 운동을 접목시켰다. 많은 횟수는 아직 할 수가 없어서 적당히 할 수 있는 만큼만 했다. 6시 30분쯤 시작해서 1시간 정도 한 것 같다. 집에 와서 아침을 먹고 시험공부와 독일어 공부를 했다. 시험공부는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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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zzan
2019-10-23 13:39
[Daily] 2019.10.23
12월에 대회를 나가려한다. 앞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꾸준히 운동을 하려 한다. 아침에는 주로 체력훈련을 할 것이고, 저녁에는 기술훈련과 스파링을 할 것이다. 거의 매일 저녁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다.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는 체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은 하지만, 처음의 체력이 너무 저질이라 이제 겨우 평균적인 체력에 도달한 느낌이다. 아침 운동이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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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7 16:40
일본에서-1
얼마 전 일본에 갔다왔다. 일본에 가게 된 경위는 동생의 해외출장이랄까? 견문을 넓히기랄까? 나는 사실 해외에 자주 왔다갔다 했었다. 독일, 체코, 덴마크, 스웨덴, 일본 등등 여러 나라를 헤메이고 다녔다. 그런데 동생은 성인이 되고 나서도 해외를 나간 적이 없었다. 그리고 해외에 가는 것을 싫어했다. 싫어하는 이유는 구체적이지 않지만 그냥 부산이나 서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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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5 08:46
한국 정치외교와 주변 정세에 대한 개인적 견해
어제 일본 수출 규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을 적어보았다. 적으면서 생각한 것은 한국의 반응은 굉장히 느리고 준비되지 않았다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한반도를 둘러싼 정치 외교전이 치열하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미중 무역전쟁, 사드로 인한 무역 보복으로 시작된 동북아시아 정치 외교전은 현재 북미, 러일, 한중, 한중러 등으로 확전되는 추세이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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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3 18:23
일본 수출 규제에 대한 개인적 생각
요즘 한일관계가 좋지 않다. 일본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과 일본 내부 정치적 상황을 이용한 일방적인 수출규제때문이다. 그래서 한참 한일 양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2달 이내로 일본이 스스로 모든 상황을 끝내는 출구전략을 쓸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또 다른 의견으로는 WTO까지 가야 상황이 일단락 될 것이라 보고 있다. 나의 의견은 2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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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3 17:13
버킷리스트 11~20
버킷리스트 11~20 [11. 중국어 학습과 HSK 5급 합격] [12. 동남아에서 스킨스쿠버, 프리다이빙 해보기] [13. 격투기 대회 우승] [14. 싱가포르에서 한달살기] [15. 블라디보스톡 여행] [16. 동네 빵집 리뷰] [17. 건축사(건축역사, 건축양식) 포스팅] [18. 철학사 정리] [19. 가구 만들기] [20. 내 집 직접 인테리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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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3 10:23
시간
누구에게나 시간이 지나간다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누구나 조금씩은 변하기도 한다. 어릴 때와는 다른 사람이 되기도 한다. 갑자기 부쩍 다른 사람이 된 것 같기도 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부쩍 입맛이 하루 하루 달라지는 것 같다. 전에는 달짝지근한 음식을 좋아했다면, 지금은 전에 먹지 않았던 음식들을 자주 먹는 것 같다. 특히 아이스크림 취향은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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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09 15:34
재회
오랫동안 못봤던 친구들을 봤다. 하나는 독일에서 만난 일본인 동생이고, 하나는 나의 고등학교 친구이다. 둘은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데, 나의 어이없는 실수로 약속이 겹쳐서 함께 보았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괜찮았다. 고등학교 친구는 다른 일이 있어서 조금 늦게 합류한다고 해서 일본인 동생과 점심을 먼저 먹었다. 점심은 부산하면 돼지국밥아닌교?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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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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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7 16:34
버킷리스트 1~10
버킷리스트 1~10 독일어 학습과 Testdaf 시험 TDN4 이상 점수 받기. 수영 접영까지 배우기. 주짓수 블랙벨트까지 꾸준히 하기. 1년에 책 100권씩 읽기. 바다에서 수영하기. 매일 한줄이든 두줄이든 일기쓰기. 독서 감상, 후기 꼭 쓰기 영어 토익 700 이상 점수 받기 첼로로 배우기 동영상편집 프로그램 배우기 [1. 독일어 학습과 TestD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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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kr
2019-07-06 16:18
버킷리스트 Bucketlist
며칠 전 주짓수를 하고 나서 집에 오는 길에 느닷없이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에 이것 저것 해보고 싶은 것이 생겼다. 이왕 운동을 하는김에 주짓수 시합도 나가보고, 바다에서 수영하기, 스킨 스쿠버, 다이빙, 철인 3종 경기를 도전해 보고 싶어졌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버킷리스트를 만들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법을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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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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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5:33
다이어트 일기 2019.07.06
주짓수를 시작한지 2개월이 되었다. 2개월동안 나에게 많은 변화가 생겼다. 처음에는 힘들어서 일주일에 3번은 나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 지금은 매일나가서 운동을 한다. 매일 가면서 체력과 근력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좋아졌다. 전에는 안되면 어떻하지 부터 걱정했지만, 지금은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생각한다. 무책임하게 하면 되겠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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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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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17:30
원시, 태초
'원시, 태초' 라는 단어는 현대사회에서 아주 야만적이거나 야생의 날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이다. 하지만 오늘 원시, 태초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해 볼만한 일이 생겼다. 원시, 태초라는 것은 원형이 필요하다. 원형이라는 것은 가장 처음 생기거나 만들어진 원래의 모양을 뜻한다. 원형이라는 것은 철학에서는 이데아라고 말하기도 한다. 우리가 자동차라고 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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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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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04:02
영양제
어릴 때는 어른들이 비타민C를 먹어야한다. 종합비타민제를 먹어야한다. 홍삼을 먹어야한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다. 그때 나는 몰랐다. 줄 때 열심히 먹어놓아야 하는 것을 최근 몇년 사이에 부쩍 몸이 쳐진다는 것을 느낀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대학교 4년 생활과 독일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하며 기력을 많이 쓴 것 같다. 대학교 4년 내내 밤샘이다 뭐다 해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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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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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9 17:04
반복
요즘 매주하는 일이 비슷하다. 월, 화, 수, 목, 금, 토,일 매일하는 일도 비슷하다. 정해진 패턴대로 돌아가는 것 같다. 전에는 복잡했던 생각들도 정리되고, 현재의 삶에 집중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은 주짓수이다. 보통 내가 했던 다른 운동들은 앞선 선배나 선생님을 만나기에 굉장히 힘들었다. 이유는 철학이나 원리를 가르치는 것보다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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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2 16:44
토요일
초등학교 때 인가, 중학교 때 인가부터 토요일에 학교를 가지 않는 일이 생겼다. 처음에는 격주로 가지 않다가 나중에는 아예 가지 않게 되었다. 물론 고등학교에서는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학교를 나갔지만... 대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토요일이라고하면 약간은 혼자 쉬는 시간, 격렬한 일주일을 보낸 후 겨우 얻어낸 쉬는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어쨌든 쉬기는 하지만 일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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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15:21
다이어트 일기 2019.06.18
4월에 비해서 지금까지 7kg 정도 빠진 것 같다. 처음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했을 때는 인생의 최대 몸무게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는 걷는 것도 힘들다 했는데 지금은 운동도 두가지나 하니 많이 발전했다. 운동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먹는 것인 것 같다. 뭘 먹어야하고, 뭘 먹지 말아야 하고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문제는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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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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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15:16
수영, 주짓수, 요리 그리고 독일어
다행히 발은 괜찮아졌다. 다만 요소 수치가 높아 7월 초에 혈액검사를 한 번 더 해야 한다. 혈액 검사를 통해서 단순한 염증으로 인한 봉와직염인지 요소 수치가 높아서 생긴 통풍인지를 확인하려 한다. 하여튼 7월 혈액검사 결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다. 지난 주 수영장에 등록을 했다. 경성대 앞 스포렉스 수영장이다. 남구에는 경성대학교에 운영하는 수영장과 백운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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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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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1 09:24
포켓몬GO와 오른발
최근 명탐정 피카츄 덕분에 포켓몬 GO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포켓몬GO 덕분에 아침마다 집에서 주변 공원까지 5km 정도를 걸었다. 하지만 나의 나약한 신체는 3주를 지나지 않아 오른발에 봉와직염이라는 병에 걸려버렸다. 처음에는 발이 조금 뻐근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발이 피곤하다 생각했다. 이틀 정도 지나니 발가락 사이의 틈이 없을 정도로 부어올라 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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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lee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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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16:54
오랜만에 스팀잇
한참동안 스팀잇에 글을 올리지 않았다. 약간의 나의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인해 블로그도 한동안 중단했었다. 요즘은 굉장히 좋아졌다. 처음에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걷기를 했다. 걸으면서 생각을 했다. 독일에서 한국인에게 취업사기를 당하고 한국으로 왔을 때 나는 취업이 금방 다시 되겠지라며 희망가졌다. 하지만 현실은 경기가 어렵다며 어느 한군데 받아주는 곳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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