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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i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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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 free | 트렌드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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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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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i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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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13:21
정치가 하나의 문화인 곳, 스웨덴
얼마 전 물회 먹으러 삼천포에 다녀왔다. 인생 물회 집이라고나 할까.... 옆옆 테이블에는 어르신들 네 분이서 진수성찬으로 시켜 놓고 낮술 중이셨다. 그 테이블에서 나올 만한 이야기의 카테고리는 뻔하다. 정치. 더군다나 경상도라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의 입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갈 지는 충분히 예상이 된다. 현 정부에 대한 서슴없는 비판이 오갔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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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irules
kr
2018-05-01 03:28
모노클의 콜라보 방식 - 나이키 편
| NIKE RUNNING X MONOCLE, 뉴욕 러닝 가이드 ⓒ슈가프리 잡지 모노클에는 애드버토리얼(Advertorial)이라는 광고가 있습니다. Advertisement와 Editorial의 합성어로 광고지만 광고답지 않게 만들어 냅니다. 종이 재질이나 크기 혹은 글꼴이나 배치의 차이, 그리고 '(브랜드)X MONOCLE' 이라고 표시해 두기에 광고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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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i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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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13:49
단짠은 사랑입니다
Smoked Salt Caramels ⓒ슈가프리 수박에 소금을 살짝 뿌려 단맛을 더하는 법은 익히 알지만, 이유는 잘 알지 못했다. 미각을 자극하는 두 가지 맛이 존재할 때 한쪽 자극이 다른 하나의 자극을 강하게 변화시키는데, 이를 ‘대비 효과’라 한다. 짠맛은 단맛보다 뇌에 전달되는 속도가 빠르다. 낮은 농도의 소금은 혀의 미각 세포 끝에 달린 이낙(EN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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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i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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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06:36
커피의 산미
| 시카고에서 시작한 인텔리젠시아 커피 ⓒ슈가프리 커피의 선호도를 이야기하면 자주 등장하는 요소가 바로 산미입니다. '나는 산미있는 커피가 좋아' 혹은 '나는 산미 없는 게 좋아' 와 같은 말을 자주 듣습니다. 저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아쉬움을 느낍니다. 산미는 커피의 기호를 이야기하는 많은 요소 중 하나일 뿐이거든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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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i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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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0:06
Netflix | 화성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마스>
저는 언제부턴가 우주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칼 세이건의 책 <코스모스>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이후로 일론 머스크가 가장 좋아하는 기업가가 되었으며 웬만한 우주에 관련된 영화는 거의 다 챙겨봤습니다. 판타지보다는 SF에 더 끌립니다. 현실감 제로인 스타워즈보단 마션 혹은 인터스텔라 쪽입니다 그러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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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i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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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07:28
커피로 보는 라이프스타일
전 커피를 좋아합니다. 커피하면 모닝 커피죠. 아침마다 수고롭게 핸드밀로 직접 갈아서 핸드 드립으로 내려먹습니다. 네, 압니다. 커피를 과하게 사랑합니다. 직접 로스팅한 걸로 내려기도 하니까요. | 커피 원두와 핸드밀입니다 커피로 유명한 곳은 어디일까요? 커피로 유명한 데는 많습니다. 나라로 따지면(*스페셜티 커피 기준으로) 미국이나 호주, 일본, 일부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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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i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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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0:17
잡지의 매력을 발견하다
가끔 관심 없던 것들이 관심의 영역으로 치고 들어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적어도 이번 생에선 좋아질 리가 없을거라 믿었던 것들이 좋아지는 그런 순간 말이죠. 예전에 인터넷에서 20대 후반의 나이에 빵과 우유의 조합을 좋아하게 되었다는 귀여운 고백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치킨에 맥주, 회에는 소주가 따라오듯 빵에는 우유를 먹는 것이 법칙 즈음으로 여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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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irules
kr
2018-04-09 05:48
을지로는 경리단길과 패러다임이 다르다
몇 년 전에 시장조사 차원에서 조명을 구하러 을지로에 가 본 적이 있습니다. 뭔가 여기 저기 찌든 때가 유독 눈에 들어왔던 으스스한 골목과 물건을 둘 데가 없어서 그런지 가게 밖으로 빛바랜 물건을 듬성듬성 쌓아 둔 모습이 삭막하게만 느껴졌습니다. 제 기억속의 을지로는 별로 가고 싶은 곳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언론을 통해서 주변 지인들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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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irules
fintech
2018-03-13 03:58
핀테크, 중국은 이미 미래에 와 있었다
핀테크. 많이 들어봐서 익숙한 단어이긴 하지만 단어가 풍기는 뉘앙스만 봐도 그리 간단한 분야가 아니라는 걸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금융도 어려운데 여기에 테크까지 더해지니 그저 엄두조차 안 납니다. 북저널리즘에서 발간한 <차이나 핀테크>를 중심으로 핀테크에 대해 전반적 개념을 정리해 봤습니다. 쉬운 개념은 아니지만 최대한 쉽게 정리하려다 보니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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