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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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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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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8 15:31
RE: (일상) 여유로운 일요일
ㅎㅎ 그래도 팔로우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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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8 15:28
RE: 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은 남의 나라,
윤동주 시인의 쉽게 쓰여진 시 인가요? 깊은 밤에 읽으니 더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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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8 15:19
RE: 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자화상이라는 시인가요? 잘 아는 시인데 시인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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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8 15:09
RE: 당신에게 풍경을 선물합니다. #18.4.8.10 (Give you a beautiful landscape.)
늘 멋진 풍경 올려주시는군요. 감사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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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photokorea
2018-04-08 15:04
RE: #소식|'2018 치앙마이가 제주에 옵니다'에 사진 특별전 작가로 참여합니다 :) (선공개)
사진들과 글만 읽어도 배작가님이 어떤 감성으로 사시는 분인지 알것 같습니다. 언제가 되든 전시회를 꼭 가보고 싶어요. 저도 개집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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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8 14:43
RE: (일상) 여유로운 일요일
만화작가이신가봐요. 캐릭터가 귀엽네요.ㅎㅎ 허락도 없이 팔로우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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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gazua
2018-04-08 14:26
RE: [kr-gazua] 나 이상한 병에 걸렸어
ㅎㅎㅎㅎ 조금 더 하면 나하님 같은 병에 걸리는거군요. 걱정이네요.. 미약하나마 보팅 눌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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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book
2018-04-08 09:21
RE: 채식주의자, 한강 | 혐오의 기저에는 욕망이 있다. There is desire at the base of disgust.
한참 전에 읽었는데 되세기게 해주시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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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8 09:16
RE: 오픈카에서 보는 벚꽃 (feat.충주댐)
ㅎㅎㅎ 저도 13년 탓는데, 2년만 더 타라는데, 아무래도 내일은 병원에 데려다 줘얄것 같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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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steemitnamechallenge
2018-04-08 01:53
RE: Steemit Name Challenge - 배작가는 어쩌다 @baejaka가 되었나
글 잘 읽었어요. 타인의 스토리를 읽는 것은 늘 흥미진진 합니다. 그런데 정말 궁금한거. 닉네임을 바꿀수 있나요? 팔로우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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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life
2018-04-08 01:40
RE: 꽃샘추위 속의 봄나들이
서해안쪽은 살짝 꽃샘추위에요. 그래도 살만한 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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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history
2018-04-07 15:42
RE: House of Treasure - Russian National Library
Wow good po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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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7 15:38
RE: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저도 좀전에 드라마를 봤는데 지적하신 부분에 공감합니다. 밥안사주는 힘찬 인생 응원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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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7 15:34
RE: 스티머는 무엇을 소비하는가?
잘은 모르지만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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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flower
2018-04-07 15:29
RE: Bunga Pink
Good pos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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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life
2018-04-07 15:28
RE: 꽃샘추위 속의 봄나들이
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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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dlive
2018-04-07 11:05
RE: Drawing Angelina Jolie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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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7 10:19
RE: 당신에게 풍경을 선물합니다. #18.4.7.5 (Give you a beautiful landscape.)
꽃샘추위가 살짝 있었던 봄날이었어요. 휴일 잘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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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7 10:06
RE: [덕수궁미술관-신여성도착하다] 사회의 비난을 두려워 마시오. 당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탐험을 계속하시오.
주말을 보람있게 보내셨네요. 나혜석 평전과 춤꾼 최승희를 읽었어요. 폐쇄적인 시대를 살아낸 대단한 여성들에 감탄했었죠. 좀 나아진 시대인가? 아직도 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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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2238
kr
2018-04-07 09:54
RE: 다람쥐 밥
맛나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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