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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hu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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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찻집 쥔입니다. 이야기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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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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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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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5-11 01:11
RE: [이야기찻집 화가 story] 종달새같은 여자
갑자기 잠적하여 죄송하네요. 마담플로르님께는 이렇게라도 꼭 인사를 남기고 싶었어요. 책쓰는 작업을 하니라 스팀잇은 잠정적으로 쉬고 있어요. 몰입중입니다. 플로르님은 제가 나중에 뵐 때 분명코! 향유고래가 되어 있으실거에요! 이미 그런 조짐이 보이네요. 그 사이 직장이 힘드셔도 잘 해나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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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5-11 01:08
RE: [이야기찻집 화가 story] 종달새같은 여자
아아 우리 디디엘엘님! 저도 보고파요.ㅠㅠ 제가 우선하는 일이 생겨서 그걸 마무리해야할것 같아요. 물론 좋은 일이랍니다. 나중에 꼭 현실세계 속에서도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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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5-11 01:07
RE: [이야기찻집 화가 story] 종달새같은 여자
고마워요 이시스님! 제가 집필관계로 시간을 못내서 스팀잇에서 잠적중입니다. 그 사이에 탄탄하게 자리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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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5-11 01:05
RE: [이야기찻집 화가 story] 종달새같은 여자
오옹...승화님! 죄송죄송!!! 제가 요즘 책쓰는 일에 진력하니라 스팀잇에서 떠나있습니다. 기억해주심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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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5-11 01:02
RE: [이야기찻집 화가 story] 종달새같은 여자
고마워요 오영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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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4-20 13:19
RE: 스팀 달러로 추나 치료 받고 왔습니다. ※광장 경희 한의원!!
나도 내일 갈건데~ 광장시장에서 맛난것두 먹고 ^^ 수지도 와도 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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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3-31 02:17
RE: [이야기찻집 화가 스토리] 에곤 실레-무서운 가족
실레가 자꾸 안간다고 버팅겨서 델구 오느라 혼났어요.^^ 에빵님도 있다니까 못이기는척....따라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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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3-31 02:03
RE: [이야기찻집 화가 스토리] 에곤 실레-무서운 가족
디디님 마음이 관대온후하시네요.^^ 근데 진짜 에곤 제임스 딘 닮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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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3-31 02:03
RE: [이야기찻집 화가 스토리] 에곤 실레-무서운 가족
큰 도움이죠. 고마워요. 허슨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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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art
2018-03-30 12:03
RE: 늙은 병아리
@tata1 님이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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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art
2018-03-28 15:26
RE: 늙은 병아리
울면서라도 기어코 그릴 강심장 가진 스티미언아티스트...소개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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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3-28 15:20
RE: [이야기찻집 화가 story]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뒤덮다!
웅....플로르님 아니 보여서 상처 좀 입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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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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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 12:44
RE: 늙은 병아리
뉴비도 언제가는 고래가 될거라고들 믿고 있죠. 늙은 뉴비를 한번 그려보심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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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art
2018-03-27 12:43
RE: 너의 친구가 나의 친구는 아니야.
매직쏠트님의 그림과 촌철살인의 멘트는 사람에게서 보통은 건드려지지않는 부분을 쿠욱 찔러주는 힘이 있어요. 별 뜻없이 그렸을때 더욱 그렇다는게 문제죠. 님은 뼈그맨이라는 증거에요. 뼈속까지 그려내는 사람-뼈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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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art
2018-03-27 12:39
RE: 윙크하는 이들의 모임
어찌 보면 윙크는 위대한 진화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매직솔트님께 어설픈 윙크 한번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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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3-27 12:37
RE: 인생을 한 번 바꿔볼까요?
가장 기본적인 것을 때 마침 잘 들어주셨네요. 우린 기본을 무시하고 애매모호함에 생을 걸곤 하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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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3-27 12:35
RE: 스팀잇의 보상풀에 대한 이해해보기 왜 어뷰징 단합보팅은 문제일까?
위대한 포스팅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깊이 스팀잇의 보상체계를 통찰할 수 있다 말임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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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3-27 12:25
RE: [이야기찻집 화가 story]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뒤덮다!
구스타프 추신: 저를 지켜보는 라나보에님의 시선을 언제나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 말없는 따스함-그리고 곡진하게 느껴지는 사랑의 파장.... 마치 제 그림 속의 한 여인이 환생한 모습을 보는 느낌이 들어 놀라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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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3-27 12:21
RE: [이야기찻집 화가 story]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뒤덮다!
구스타프 추신 쪽지가 아뜨리에 이젤에 꽂혀있었네요. 구스타프 추신: 에빵! 인사를 하려하면 차마 헤어지지 못할까봐 그대 안에 내 혼 한점을 남겨두고 그냥 이렇게 가오. 오래 함께 하지 못하였기에 가장 많은 여백이 남았다오. 그 빈 자리에서 그리울적마다 그대를 그리고 또 그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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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rin
kr
2018-03-27 12:16
RE: [이야기찻집 화가 story]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뒤덮다!
그죠! ^^ 제이님 고마워요. 님의 노래와 가사글이 외로운 이의 하늘을 덮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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