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I'm your Yesman.
@jaekwan3
50
Diary. Minority opinion. Upvoter.
Followers
339
Following
19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December 20, 201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jaekwan3
coinkorea
2018-06-15 02:06
드디어 가동시작
이제 이 생태계가 어떻게 활용되는지가 중요하겠죠? 댄라리머가 숨겨둔 카드가 궁금해집니다. "I’ve got amazing apps under dev"
$ 0.206
5
3
jaekwan3
coinkorea
2018-06-09 02:35
이오스의 시작
이오스 gogogo!!!!
$ 0.466
11
2
jaekwan3
coinkorea
2018-06-07 01:59
이오스 런칭 카운트다운
이오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텐데 현재 진행상황을 매일 업데이트 해주는 걸 보니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드네요 Go or Not go. 차분히 잘 준비되길 바래봅니다. ㄱㄱㄱ
$ 0.484
10
6
jaekwan3
coinkorea
2018-06-04 16:26
Eos
테스트 잘 마치고 멋진 모습을 드러내주길! 런칭 진행 상황
$ 0.519
7
1
jaekwan3
coinkorea
2018-05-29 01:32
참내..
그냥 남들이 좋다는건 다 따라하는구만 아.. 왜 이딴걸 홀드했을까..
$ 0.842
7
2
jaekwan3
coinkorea
2018-05-21 15:27
Eos
많은이들이 이런생각을하는듯하다. "메인넷 실패 또는 연기시 폭락하지않을까?" "아.. 불안한데 메인넷 되는지 일단 기다려볼까?" 과거 이와 비슷한 일이있었던것같다.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캐시와 분리될때 실패하면 코인가치가 0이되고 알트코인들 다 망한다는 불안감을 가진 글들이 많았다. 물론 당연한 성공이후에 역사적인 대상승장이
$ 0.790
8
1
jaekwan3
coinkorea
2018-05-12 10:05
이거 참.
업비트 압수수색과 동시에 떨어지는 암호화폐. 마운트곡스야 뭐 언제든 처분할거였으니.. 다털었다니 오히려 잘된것같기도.. 기술개발의 호재로 상승하다가 정부의 입김으로 급락하는 비상식적 구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참 어이없는 하루네요 삼성의 분식회계야 사익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이라도 있지 이건 그냥 꼰대들의 자기만족을 위해 2030털어대는 거잖아ㅡㅡ
$ 1.206
7
jaekwan3
blockchain
2018-04-29 14:54
Eos 거래량
급등세를 타는 암호화폐중에 빗썸이 거래량 1위를 하지못하는 경우도 있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okex와 비트파이넥스, 바이낸스의 거래량이 긍정적이네요. 1년의 기다림이 가져올 결과가 궁금합니다. #이오스 정보 많은 곳 코리오스 koreos.io
$ 0.999
9
jaekwan3
blockchain
2018-04-14 06:10
Eos의 테스트넷
6월 메인넷이 정말 기대되네요. 5월 예정이던 테스트넷 공개가 약간 당겨진걸까요? 1년의 ico가 정말 길게 느껴졌는데 벌써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테스트넷 공개가 이루어지고 백서에 나온 성능에 대한 전문가의 검증과 평가가 이루어진다면 eos의 진짜 가치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겠네요. 오미세고가 신한카드와 협업하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블록체인이 점점
$ 1.671
11
jaekwan3
eos
2018-04-12 11:58
커뮤니티의 품격. 코리오스. Koreos.
바로가기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런저런 커뮤니티에 가입해서 정보를 얻게 되었다. 의도에 맞게 좋은 정보를 구한적도 있으나 전혀 논리에 맞지않게 뇌피셜을 쏟아가며 가즈아를 외치는 글을 볼때면 과연 이 투자가 올바른 것인지 갸우뚱할때가 많았다. Eos라는 암호화폐에 공부하면서 <코리오스>라는 커뮤니티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블록체인과
$ 1.602
7
jaekwan3
muksteem
2018-04-10 03:59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국밥집?
칼칼하니 미세먼지가 많아서인지 온가족이 쿨럭대네요. 다함께 병원에 다녀오는 길에 저녁을 차리기도 싫고 치우기도 싫고해서 한끼 뚝딱할 곳을 물색합니다. 따끈한 국물에 든든한 한끼 식사, 아이를 위한 공간(?)도 충분하다는 이야기에 <굴마을낙지촌>으로 향합니다. 뜨끈한 국물의 굴국밥!! 이곳에는 해물탕과 낙지요리, 굴요리 등 여러가지 메뉴가있는데 저희는
$ 2.309
11
4
jaekwan3
bitcoin
2018-03-13 07:23
골드만삭스의 경고
오프라인거래소만들고 폴로닉스 인수하려는 골드만삭스가 비트코인 가격폭락을 경고하네요 "새로운 연저점을 만들어 매집하겠다"라는 말로 들리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골드만삭스>를 검색하면 <골드만삭스 비트코인>이 최상위 키워드로 추천되는 것을 보면, 좋은 뜻이든 나쁜 뜻이든 골드만삭스가 비트코인에 엄청난 흥미를 가진 것은 분명해보이네요.
$ 3.336
9
1
jaekwan3
muksteem
2018-03-12 04:55
낙지볶음 비벼비벼~ 경산[착한낙지]
바쁜 일상에 이리저리 시켜먹고 사먹다보면 식욕이 안땡길 때가 있죠. '오늘은 또 뭐먹지?' 생각하다보면 마땅한 먹거리가 생각이 안나요. 그럴때 문득 생각난 메뉴가 '낙지볶음'이었죠^^ 매콤한양념에 탱글탱글한 낙지의식감을 떠올리며 경산의 [착한낙지]를 향합니다. 맛이 착할까요? 가격이 착할까요? ^^? 우선 기본상차림은 이렇습니다. 순두부와 콩나물, 양배추무침과
$ 4.454
10
4
jaekwan3
blockchain
2018-03-06 07:36
'바운티'를 즐기며 <Appics>를 기다리자
스티밋을 한지도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렀네요. 블로그를 해보지 않은 저로서는 하나의 글을 쓰고자 소재를 찾고 글을 쓰는 것이 참 어색하고 어려웠는데요, 그럴때마다 '좀 더 쉽고 간단한 글쓰기, 인스타그램과 같은 쉬운 포스팅방법'은 항상 절실한 바램이었습니다. 이런 바램을 이루어줄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라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APPICS] 이름도 참 예쁘게 잘
$ 5.518
7
2
jaekwan3
muksteem
2018-03-05 07:31
시원한 우유빙수와 떡볶이? [설빙] 모바일 쿠폰사용기
모바일 기프트콘을 선물받았습니다. 집사람이 친구에게 5만원짜리 모바일 기프트콘을 선물로 받았는데 '설빙'에서 어떻게 5만원을 쓰지..라는 무식한생각으로 몇달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가 유효기간이 1년이라 버릴 것 같아서 뭐라도 먹고자 우선 '설빙'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무식한 나 : "제가 설빙 기프트콘 5만원 짜리를 선물로 받았는데, 한번에 얼마정도
$ 2.003
8
6
jaekwan3
muksteem
2018-03-01 02:55
삼촌이 잡은 꼬막 엄마가 차린 밥상 [꼬밥]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인데 대구에서는 좀 찾아보기 힘든 먹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꼬막인데요, 예전에 낙안읍성에 놀러갔다가 전라도 음식을 접한 뒤 그 로망을 잊지 못하고 이따금 꼬막정식을 찾아 대구를 헤매일 때가 있는데 이번에 괜찮은 곳을 찾아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곳의 이름은 [꼬밥] 삼촌이 잡은 '꼬'막, 엄마가 차린 '밥'상의 줄임말인듯 합니다.
$ 2.780
9
8
jaekwan3
muksteem
2018-02-22 18:40
양꼬치집에서만난 의외의 먹거리<백두산 양꼬치>
뱅글뱅글 돌아가는 양꼬치에 고량주한잔은 이따금 생각나는 맛있는조합이죠. 같이 일하는분들과 근처에서 식사를하다가 양꼬치 얘기가 나와서 전혀 계획에 없던 양꼬치 집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곳은 시지의 신매광장에 있는 양꼬치집으로 조용한 분위기에 양꼬치집 치고는 자리가 넓은 편이라 편하게 대화를 나누며 술한잔 기울일수 있는곳입니다. 기본찬이 화려하진 않지만 양꼬치와
$ 6.382
12
4
jaekwan3
bitcoin
2018-02-17 17:52
약간의 아쉬움<우주에서 온 에어드랍> 후기
설맞이 행운권추첨은 잘진행중이신가요?^^ 저는 삼등상에 2번 당첨돼서 나름 만족하며 토큰수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큰수령이 완료되면 후기를 써보려했는데 이벤트에서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는지 10시간이내에 배포예정이던 토큰이 7일이내로 수정되며 조금더 기다려야할것같아 먼저 후기를 쓰게되었네요(큐텀은 항상 이런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ㅠㅡㅠ)
$ 4.637
7
jaekwan3
muksteem
2018-02-17 00:59
낙지볶음이 맛있는 <조방원조낙지> 경산
어머니 고향이 부산이라 어릴적 부산에 자주 놀러갔었습니다. 어릴적 엄마손잡고 갔던 작은 골목안의 허름한 가게들이 30년쯤이 지난 지금 각종 sns에서유명한 맛집이 되었을뿐아니라 체인점까지 여러 곳 생겨서 놀랐답니다. 그 맛집들 중 한곳이 개미집이라는 곳인데 6살쯤 남포동 개미집에 갔다가 사람이 너무 바글바글해 어린 맘에 개미집의 개미처럼 사람이 많아 가게이름이
$ 5.656
11
6
jaekwan3
muksteem
2018-02-14 23:29
간단한 한끼식사 <동피랑충무김밥>
퇴근 후 피곤한 저녁에 간단한 식사로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 갑자기 충무김밥이 생각이났습니다. 경산에는 충무김밥집이 없고 가까운 시지에 딱 하나 있는걸로 알고 있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배달의 민족에서 충무김밥을 찾아 보았습니다. 저희 집에 배달가능한 충무김밥집이 있어서 당장 시켰답니다. 메뉴는 오징어 충무김밥, 쭈꾸미 충무김밥, 우동이 있어서 하나씩 시켜봤습니다.
$ 9.098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