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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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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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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7-04 04:34
RE: 펀딩과 올리브콘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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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7-04 04:31
RE: 펀딩과 올리브콘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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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7-04 01:18
RE: 펀딩과 올리브콘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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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7-04 01:03
RE: 펀딩과 올리브콘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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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7-04 00:57
RE: 펀딩과 올리브콘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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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7-04 00:51
RE: 펀딩과 올리브콘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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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7-04 00:44
RE: 펀딩과 올리브콘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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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7-01 01:07
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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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6-25 13:06
RE: 시기상조 전기차와 블록체인 이야기
스팀챗 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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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pen
2018-06-23 18:56
RE: 그냥 일기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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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6-23 18:19
RE: 주말 잘 보내고 계세요?
안 봤는데... 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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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6-23 18:15
RE: ㅤ
저에게 잉여라는 단어는 말죽거리 잔혹사를 통해 너무 강렬하게 새겨진 탓에 차라리 백수가 더 낫게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영화 내용이 괜찮네요. 캐스트어웨이나 로스트를 코믹하게 바꾼 아류작인 줄 알았는데... 라이팅님의 해석도 참 좋습니다. +) <52번의 아침> 추가 구매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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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pen
2018-06-23 18:05
RE: 일일외출록 김반장 <002> 스타벅스
제 기억의 심야 카페 점원들도 뭔가 몹시 지치고 의욕은 떨어져 보였지만 친절하긴 했었네요. 그것도 오래 전 기억이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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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pen
2018-06-23 18:03
RE: 일일외출록 김반장 <002> 스타벅스
성질이 지랄 맞아서 오히려 잘 정돈된 곳을 찾아 헤매는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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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pen
2018-06-23 18:00
RE: 일일외출록 김반장 <002> 스타벅스
거긴 무슨 지옥입니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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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pen
2018-06-23 17:56
RE: 일일외출록 김반장 <002> 스타벅스
한국 와서 대략 아홉 군데 정도의 지점을 방문했는데 대동소이하더라구요. 위에 언급한 두 직원, 아, 한 명 더 생각났습니다. 세 명을 제외하곤 불친절하거나 대놓고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하는 뭔가가 있었습니다. 바리스타가 아닌 알바생들 써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같은 느낌으로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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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pen
2018-06-23 17:52
RE: 일일외출록 김반장 <002> 스타벅스
패스트푸드점은 더 불친절하더군요. 기본적으로 다 똥 씹은 표정에 말투는 틱틱... 저는 그래도 항상 어린 친구들 이해하고 응원하는 편이었는데 두 달 겪은 걸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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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pen
2018-06-23 17:50
RE: 일일외출록 김반장 <002> 스타벅스
게이 커플이면 차라리 다행입니다 ㅋㅋㅋ 저희는 저 오덕들은 뭐야? 이런 느낌으로 보이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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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pen
2018-06-23 17:48
RE: 일일외출록 김반장 <002> 스타벅스
다 큰 성인의 생각을 바꾸는 건 천지가 개벽하는 것과 같으니 컴플레인 걸어도 어차피 바뀌지도 않을 것이고... 서로 기분만 나쁘죠ㅋㅋ 개인적으로 쓰리 아웃 적용해서 보이콧하곤 합니다. 그래서 프랑스에서도 점차 갈 곳이 줄어들긴 했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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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hewriter
kr
2018-06-23 17:46
RE: 주말 잘 보내고 계세요?
이게 뭐얔ㅋㅋㅋ 전에 소개하신 앱의 도움을 받아 해피가 말문을 틔웠군요. 역시 2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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