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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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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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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20-01-02 06:11
RE: 새해 첫날의 허기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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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20-01-02 06:11
RE: 새해 첫날의 허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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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31 22:32
RE: 2019년의 마지막 날
네. 몇년간 다친 적이 없었는데 2019년에도 무사하다가 마지막에 몰아서 다치네요. 쓰고 있는 소설은 너무 감정적인 소설이라서 제 감정에 따라서 너무 문장이 오락가락해서 애 먹고 있어요. 아무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울다이브님도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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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30 21:12
RE: 마지막 손님
네. 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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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25 06:01
RE: 조금 따뜻해진 연말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죠? 포근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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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25 05:53
RE: 조금 따뜻해진 연말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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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25 05:53
RE: 조금 따뜻해진 연말
배부른 고민이었나요. 감사합니다. 브리님도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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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
2019-12-15 13:21
RE: 얼굴을 마주하고 하는 대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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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
2019-12-15 13:20
RE: 얼굴을 마주하고 하는 대화
지금은 좀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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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
2019-12-15 10:39
RE: 질투
음, 물론 욕심이 있어야 발전이 있겠지만 외부에서 영향을 받기보다는 내면에서 동기를 찾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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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14 07:41
RE: 무릎이 쓰린 날
네. 눈에 보이는 곳은 처치를 했어요. 어디에 더 상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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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14 07:03
RE: 격통
감사합니다. 상처가 낫는데 에너지가 많이 소모하는지 계속 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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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13 18:51
RE: 격통
많이 아팠죠. 그래도 크게 다치지 않은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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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13 18:11
RE: 격통
네. 푹 쉬어야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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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
2019-12-13 17:39
RE: 616
연재글을 38편이나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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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13 02:38
RE: 격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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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13 02:38
RE: 격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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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2-03 04:47
RE: 영하 6도의 아침
한가지는 생각났다. 어제 자전거를 타다가 큰 개가 내 사각지대에서 크게 짖어서 깜짝 놀랐었다. 나는 매일 '오늘도 무사히...'라며 길을 나서는데, 어제는 무사하지 않을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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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2019-11-29 04:35
RE: 11월 26일의 일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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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
2019-11-24 23:58
RE: 얼굴을 마주하고 하는 대화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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