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Decks
Plus
Login
Signup
lab106
@lab106
48
IT Security Beginner, Catotographer
Followers
283
Following
125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outh Korea
Created
June 3, 2017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ab106
kr
2018-03-05 15:58
[워치봇] 이벤트 당첨!!
안녕하세요. @lab106 입니다. 여전히 저에게 꾸준한 포스팅이란 어렵네요. 그래도 스티머들 덕분에 좋은 소식 전달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1. 1주일 전에 작성했던 글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했었습니다. [워치봇] 비트코인 자동거래를 위한 워치봇 위의 글을 통해 9인의 스티머들 중에 1명으로 선정되었네요!! 1억원의 Seed Money도 없지만, 프리미어 회원
$ 1.329
6
3
lab106
coinkorea
2018-02-26 06:04
[워치봇] 비트코인 자동거래를 위한 워치봇
안녕하세요. @lab106 입니다. 오랜만에 쓰는 글은 테스트+홍보 정도리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주식이나 코인이나 자동거래 봇을 사용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저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개발해보려 했지만 번번이 문턱에서 넘어지더라구요. 특히 개발 환경 만들고, 기본 문법 익히는건... 프랑스어만큼이나 저에게 어렵더군요(결국 불어는 봉주르에서 끝났습니다).
$ 0.525
6
3
lab106
kr
2018-01-22 13:55
[인천/숭의동/아레나파크컨벤션] 하얀달다방
1. 우연 결혼식 참석차 인천에 왔지만 시간이 붕 떠서, 커피를 찾았다. 카페이름이 괜히 멋스러워 보였다. 하얀달다방 아무 기대없이, 생각없이 방문한 카페는 괜찮았다. 맛은 그보다 더 괜찮았다. 아니 맛있었다. 2. 필연 결혼식 이후에 수다를 떨자는 생각으로 다시 왔다. 선택은 필요 없었다. 하얀달다방 콘파냐와 샤케라토를 통해 느껴본 에스프레소는 매우 부드러운
$ 3.254
4
1
lab106
kr
2018-01-11 13:08
고마움.
안녕하세요 @lab106입니다. 스티밋을 또 잊고 살뻔했지만, 누워서 글하나라도 남기자라는 생각으로 폰으로 씁니다. 얼마전 생일이라고 고마운 사람들이 선물해 준 것 들입니다. 마음만으로 충분하지만, 다시한번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남겨봅니다:) 물론 지금 것들 말고도 많지만, 딱 사진찍어 둔 애들은 이게 다네요ㅜㅜ 오븐되는 전자렌지!!! 카페에서만 써보고, 이리저리
$ 0.740
4
4
lab106
kr
2018-01-07 22:32
주말. 휴식. 생일.
안녕하세요 @lab106입니다. 저번주는 자잘한 집 청소와 제 생일로 바삐 보냈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도, 생일은 역시나 특별한 날인가 봅니다. 거창한 파티가 없어도 되고, 특별한 축하가 없어도 된다고 느꼈지만 막상 다가오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고마운 사람과 행복하게 지내면서, 감사할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저를 축하해준 모든분들과 부모님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 0.847
4
4
lab106
kr
2018-01-04 14:30
최애 마트
$ 0.874
5
2
lab106
kr
2018-01-03 14:23
새로운 집
운이 좋았는지 2017년 삶의 이정표 중에 꽤나 많은 것들을 거쳤습니다. (목표라기엔 거창하고, 어차피 살아가면서 밟고 지나가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석사 졸업을 무사히 하고, 제 이름으로 된 책 한권을 내는 것(졸업논문도 하나의 책이죠!). 그다음은 취업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 큰 집으로이 이사였죠. 나름 연계된 목표입니다. 졸업 후 취업을 하고, 취업에
$ 4.942
6
6
lab106
kr
2018-01-02 11:10
[수원, 대학 그리고 20대] 마지막 집
이전에 수원을 떠나보낸다는 글을 적었습니다. 아듀 수원 오늘은 마지막 집에대한 이야기를 살짝 해보려 합니다. 이번 글은 제가 이사와서 쓰는 첫 번째 글입니다. 첫번째 시작을 마지막 정리와 함께 한다는게, 스스로에겐 의미가 있네요. 3번째 이사를 하였던 집입니다. 나름 자취할 때의 내공이 쌓여서, 레일조명도 직접 달고 벽이랑 문이랑 페인트 칠도 했었죠. 벽에다가
$ 2.228
6
lab106
sevendaybnwchallenge
2017-12-21 14:12
Seven Day B&W Challenge #Day4 /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4번째날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4 Thanks @vimva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Let's start Day 4! @vimva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rules are here below
$ 0.387
3
1
lab106
sevendaybnwchallenge
2017-12-20 14:52
Seven Day B&W Challenge #Day3 /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3번째날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3 Thanks @vimva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Let's start Day 3! @vimva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rules are here below
$ 0.444
6
lab106
coinkorea
2017-12-19 14:52
어거? 어거!
언제나 그렇듯 두서없이 자동기술합니다. 저는 아침잠이 없어서 주로 4시나 5시정도에 일어납니다(그래도 6시간은 꼬박 잡니다). 오늘은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미 취침시간이 늦었군요. 길지않은 코인 투자 기간동안 마음만큼 큰 수익이나질 않았습니다. 적은 원금을 떠나서 단타, 스윙, 익절 뭐 이런 것들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마음을 가다듬고자 거래가 편한 업비트를
$ 1.999
5
6
lab106
sevendaybnwchallenge
2017-12-19 14:28
Seven Day B&W Challenge #Day2 /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2번째날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2 Thanks @vimva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Let's start Day 2! @vimva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rules are here below
$ 0.167
4
lab106
sevendaybnwchallenge
2017-12-18 13:23
Seven Day B&W Challenge #Day1 /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 #1번째날
Seven Day Black & White Challenge / Day 1 Thanks @vimva for nominating me to participate in this challenge :) Let's start Day 1! @vimva님의 지명을 받아, 이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rules are here below
$ 0.297
4
lab106
kr
2017-12-17 14:31
오랜만에 모임
저희는 사촌간의 모임이 있습니다. 코드네임은 시금추입니다. 나름 별거 아니지만, 저희끼리는 모두 공감할 수 있죠. 후보로는 갓김치도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유추하실 수 있을 듯 하네요. 어쨌든 나이가 다들 비슷하기(?) 때문에, 수다도 떨고 맛난것도 먹자는 취지에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수다와 맛있는거 먹는게 취미입니다! 저번 모임에는 이태원에서 모였는데,
$ 3.803
6
4
lab106
kr
2017-12-17 04:24
집 앞2
쏟아지는 햇빛
$ 0.319
2
lab106
kr
2017-12-17 04:15
집 앞
언제나 나의 발이 되어주던 사당 행 버스. 햇볕 좋다.
$ 0.329
6
lab106
kr
2017-12-15 02:42
아듀 수원
안녕하세요. 랩일공육입니다. 대학교때문에 올라왔던 수원에서 거의 9년을 살았네요. 기숙사를 제외한 집은 총 3번 이사를 했구요. 올해를 끝으로 타지로 떠나기에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뭐라고 정리하기 어려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흔히들 '추억'이라는 한마디로 정리하기는 하지만, 저에게는 그보다는 거대한 느낌입니다. 즐거웠고, 슬펐고 많은 감정들과 많은
$ 2.170
5
2
lab106
kr
2017-12-11 13:38
171211 저녁
돼지고기 김치 숙주볶음! 배고픔에 사진흔들린 줄도 몰랐네요!
$ 2.978
4
3
lab106
kr
2017-12-11 02:53
오랜만에 복귀신고
안녕하세요. Lab106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요. 스티밋에 들어와서 이웃들의 글을 보는데 공감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chanfo 사람욕심이라는게 스팀달러가격이 저렇게 올라버리니 젤 먼저 생각나는곳이 여기네요 저 역시 @vimva님께서 스티밋 찬양하실 때도 귓등으로 들었는데, 숫자를 보니 또 생각나더라구요. 이것 저것 잡다한 많은 것들에 신경쓰다
$ 1.493
6
4
lab106
kr
2017-09-21 22:35
숙취.
단백질과 알콜을 얻는대신 퇴근시간과 숙취를 얻는 회식을 했다. 다들 과한게 문제인듯하다. 적당히 하고 내일을 맞이하면 될텐데, 끝을 향해 달려가는 막장드라마같다라는 느낌을 가진다. 그래도 어제는 양호하게 끝났다. 집에 돌아왔으니. 금요일 잘보내면 주말이니 다들 파이팅! 덧1. 지방과 뱃살을 얻고 건강을 잃는것도 있네요. 덧2. 출근은 역시 동쪽으로해야 제맛.
$ 0.467
1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