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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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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살며 음악, 문화, 예술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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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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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ssay
2020-03-17 14:48
RE: [에세이] 파리에서, 소울푸드
네, 장기전으로 보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반짜기즘 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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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ssay
2020-03-17 14:47
RE: [에세이] 파리에서, 소울푸드
동네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른것 같네요. 이 안에서도 파는 나눠지고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크롱이 꽤나 강경하게 나와서 사실 좀 안심하고 있긴 해요. ^^ (다른 정책 필때는 그리 늦장이더니 이런건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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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ssay
2020-03-12 23:57
RE: 프랑스, 특별담화로 발표된 사항들
담화가 이렇게 발표 되었으니...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봐야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유럽여행은 좋은 생각은 아닌듯 합니다. 몇달 전부터 준비하셨을텐데, 걱정이 크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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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ssay
2020-03-12 10:33
RE: [에세이] 손편지의 자국들
저는 주로 받는 쪽이긴 하지만, 쓰는 것도 좋지요. ^^ 다를건 없는듯 합니다. 군인 시절이였다면.. 엄청.. 오래됐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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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ssay
2020-03-12 10:32
RE: [에세이] 손편지의 자국들
쓰는 맛도 받는 맛도 참 유일하지요. 편지지에 쓰일 hodolbak 님의 글씨체가 궁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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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ssay
2020-03-11 17:23
RE: [에세이] 손편지의 자국들
저 말 하루에도 몇 번씩 되뇌입니다. 이젠 어느정도 포기하고 그러려니 하지만요. ㅎㅎ 편지의 시대가 다시 돌아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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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aaa
2020-03-10 15:27
RE: 칼을 뽑아든 추리영화, Knives Out <나이브스 아웃>
즐거운 영화 시청 되시길 바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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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aaa
2020-03-10 15:27
RE: 칼을 뽑아든 추리영화, Knives Out <나이브스 아웃>
앗 저도 비슷합니다. ^^ 미리 정보를 좀 찾아보고 시청하는 경우도 있지만, 글을 쓰다보니 첫 느낌을 중요시해서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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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tasteem
2020-03-07 10:27
RE: 현실너머 커피 한 잔 두런두런 나눈 날
맛도 좋았답니다 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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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tasteem
2020-03-07 10:27
RE: 현실너머 커피 한 잔 두런두런 나눈 날
카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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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tasteem
2020-03-07 10:27
RE: 현실너머 커피 한 잔 두런두런 나눈 날
아, 좋네요. 차 한잔과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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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book
2020-03-07 10:26
RE: 다르게 쓰기 위한 고급기술, <문장 수집 생활>
문장수집가라는 말은 왠지 멋지다고 느껴요. 이유미 작가님의 글에서 강조하는것은 '요약'이니, 글쓰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일거란 생각이 강력히 들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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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book
2020-03-07 10:24
RE: 다르게 쓰기 위한 고급기술, <문장 수집 생활>
저도 그래요. 빈약한 기억력에 의존하게 되지요. 그래도 이런 책들을 읽으며 한동안 마음을 다잡곤 합니다. ㅎㅎ eversloth 님이 올려주시는 글들을 보면 관심사가 엄청 다양하고 깊음을 알 수 있는데,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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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tasteem
2020-03-05 14:55
RE: 현실너머 커피 한 잔 두런두런 나눈 날
두런두런 담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따듯한 차 한잔으로 오늘 하루 마무리 하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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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tasteem
2020-03-05 12:36
RE: 현실너머 커피 한 잔 두런두런 나눈 날
꼬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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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tasteem
2020-03-05 12:36
RE: 현실너머 커피 한 잔 두런두런 나눈 날
it is quite hard to find cafes with those generous price in Paris in fa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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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ssay
2020-03-04 17:57
RE: [일상기록] 씨떼 섬의 버드나무가 그리워진다
프랑스 정부는 마스크의 비축분과 생산분을 국가에서 직접 관리하고, 의사의 처방을 받은 환자에게만 동 마스크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지켜달라고 하는 동시 일반인의 경우 마스크는 필요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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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ssay
2020-03-04 17:56
RE: [일상기록] 씨떼 섬의 버드나무가 그리워진다
평화롭지는 않죠. 이러한 상황을 바라보는 제 마음에 평화를 바라는 글이 된것 같습니다. 가족여행 오시는군요. ^^ 걱정 마시고 즐겁게 준비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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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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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08:43
RE: <헤밍웨이의 말> 은둔 시절의 마지막 인터뷰
그렇죠. 시대의 작가들을 보면, 각자의 정의의식이 두드러지는 때가 꼭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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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dor
tasteem
2020-02-26 16:32
RE: Chocolatier Servant, 쇼콜라티에의 달달함에 빠지다
꼬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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