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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외한 씨
@layman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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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예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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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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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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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4-03 16:15
RE: [kr-art] 고스트 출근왕
정말 알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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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3-01 07:33
RE: 봄이 오는 강가에서
얼음이 녹는 모습을 보니 봄이 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곧 저 풀밭이 초록빛으로 물들겠지요. 문득 꽃구경이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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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6 12:50
RE: [감사감사감사]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항상 큰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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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5 18:14
RE: [문외한 씨의 연재소설] 하얀방-4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이 이야기는 끝을 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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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5 16:50
RE: #2. 결혼은 상냥한 사람과 하라는 것. 인생영화 <어바웃 타임>
익숙함을 핑계로 너무 많은 것을 놓치고 있는 것 같아요. '순간을 소중히'라는 말을 마음에 새기고 자주 되새겨야겠습니다. 진심이 담긴 리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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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5 16:46
RE: [문외한 씨의 짧은 생각] 만화방의 화려한 부활, 만화카페
공감합니다. 만화방에서 먹는 라면은 왜 그렇게 맛있는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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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5 16:46
RE: [문외한 씨의 짧은 생각] 만화방의 화려한 부활, 만화카페
저는 짱짱맨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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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coinkorea
2018-02-25 16:44
RE: 고래가 살아야 스팀잇이 산다
짱짱맨 프로젝트를 비롯해 여러 고래분들의 도움을 받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점이 많은 글입니다. 아직 영향력이 미비해 큰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스팀잇 생태계가 더욱 건강해지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언젠가 스팀잇도 유튜브처럼 큰 영향력을 가진 플랫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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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5 11:46
RE: 70년대 향취와 포스트모더니즘이 공존하는 - 문래창작촌
노동과 예술이 함께 공존하는 재미있는 곳이죠. 아기자기한 가게도 많고, 서울의 다른 골목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분위기가 있어 저도 종종 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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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5 11:37
RE: 방구때문에 비행기 비상착륙.
지하철이나 버스만 타도 별의별 일이 다 일어나죠. 문득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킹스맨의 대사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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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5 11:22
RE: [오타찾기이벤트] 잡담
1.랜선커뮤던 오프라인 커뮤던-> 랜선 커뮤든 오프라인 커뮤든 딱히 활동도 않아서-> 딱히 활동도 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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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3 16:29
RE: [문외한 씨의 짧은 생각] 다시 찾은 경주 동궁과 월지
감사합니다. 시간을 내 꼭 찾아가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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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3 16:22
RE: 스달-먹을건가? 아니면 심을건가? Suh Dal - Are you going to eat that? Or do you plant it?
저는 인출하기에는 거둬들인 수익이 소소해서 그냥 묵혀두고 있습니다만 대역폭의 감옥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고민입니다. 역시 스파업을 하는 게 답일까 싶다가도 너무 수익에 의존해 초심을 잃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뉴비의 부질없는 고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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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3 16:12
RE: [kr-art] 프리랜서 헌사 작품
프리랜서는 아니지만 마감 노동자로서 참 공감가는 그림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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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art
2018-02-23 16:11
RE: 전시회를 했다.
민화적인 색채와 소재가 엿보이는 그림입니다. 현대 민화라고 해도 무방할 듯합니다. 먼 곳 프랑스에서 한국의 그림을 알리고 있으니 그야말로 국위선양이 아닐까요.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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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3 16:07
RE: 프사에 가족 사진을 쓰지 말자
사실 사진을 올리는 사람보다 악한 감정을 갖고 피드밷을 하거나 비뚤어진 감정을 갖는 사람이 문제인데, 이 때문에 몸을 사려야하니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저도 제 사진을 프사로 쓰고 있으니 욕 먹을 짓 안하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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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event
2018-02-23 16:03
RE: [이벤트]인물수채화 그려드리기6-1회차 당첨자@rkmrkm99 님의 초상화입니다. [제작과정,tip]'event 6-1th ' I will draw your portrait/How to drow
섬세한 명암 처리와 흐트러진 듯 정돈된 붓터치가 인상적입니다. 묵직하면서 온화함이 느껴지는 색감이 좋네요. 저는 인물이 변변치 않아 신청은 못하겠지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작업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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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
2018-02-23 15:59
RE: 짐
혹시 모를 일이지요. 그 짐 속에 또다른 행복이 숨어있을지도. 현재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시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부디 행복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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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music
2018-02-23 15:54
RE: [Game Music Review] 클래식 리메이크 : 비창 3악장 (2) - V3
오투잼.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을 감상하는 건 참 흥미로운 일입니다. 클래식의 변치 않는 가치와 재해석된 현대적 가치를 비교하는 재미가 참 쏠쏠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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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manstory
kr-pen
2018-02-23 15:50
RE: q
학창 시절 은사님의 이름을 여기서 보게 되니 상당히 반갑네요. 습작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점이 많은 글입니다. 쓰는 순간 만큼은 자기 확신이 있어야 밥이든 죽이든 만들 수 있으니까요. 독선에 사로 잡힐지라도 일단은 남의 눈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만들어야겠죠. 창작자가 존재하는 이유, 그가 만든 작품을 봐야하는 이유가 여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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