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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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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brianyang0912
2018-01-15 11:19
@brianyang0912님 아.나.항.감 이벤트 당첨 후기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참여한 이벤트에 당첨돼 몹시 기쁜 @neun 입니다^^;; 저 얼마전에 @brianyang0912님이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여했어요. 그리고!! 당첨!! 세상에 3등이래요!! 그리고 그 3등이 치느님!! 좀 쿠폰을 뒀다 친구들과 함께 먹어볼까 했으나.. 엊저녁 배는 몹시 고프고, 밥을 해먹는 건 너무 귀찮아 곧바로 주문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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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r
kr-event
2018-01-11 15:26
neun reblog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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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travelclub
2018-01-11 15:04
대마도여행기11-감각으로 기억하는
유유자적 천천히,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여행을 지향한다. 같은 숙소에 며칠씩 머무르며 늘 같은 골목을 외워버릴만큼 걷는 일을, 일상에서의 내 생활과 비슷한 패턴으로 장을 보고, 차를 마시고, 산책을 하는 여행을 사랑한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 어느 순간 그리운 느낌으로 떠오르는 기억은 이름도 모르지만 다시 그곳에 간다해도 길을 잃지 않을 것 같은 골목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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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koi
kr-newbie
2018-01-06 08:07
neun reblogged
[스팀잇 초보 시리즈-7] 스팀잇 이벤트를 직접 찾아보자~! 내 아이디가 언급(멘션)된 건 어떻게 알까?
스팀잇 초보 시리즈-6을 통해서 스팀잇 안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는 걸 아셨을 겁니다! ^^ 이번엔 이런 이벤트를 찾아내는 방법을 알아보고 이벤트에 당첨되었을 때 내 아이디가 언급되는 경우에 어떻게 확인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벤트를 찾아보는 두 가지 방법! 첫번째, steemit 사이트내에서 검색으로 찾기! 스팀잇 검색창에 kr-event 또는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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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muksteem
2018-01-08 12:43
[먹스팀]프랑스 제빵 월드컵 우승 빵집 '슬로우브레드'
안녕하세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셨나요? 오늘은!! 처음으로!! 맛집을 소개하려 해요ㅎㅎ 대전은 맛의 불모지라는 말을 듣고 '아냐!! 그럴리 없어!!'를 외쳤던 대전 토박이이지만 막상 "그래서 맛집은 어딘데?? "하고 물으면 "음...... 성...심..당.....??" 하게 된다는ㅡ_ㅡ;;;; 그러다 최근 슬로우브레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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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
2018-01-04 11:09
[이벤트후기]@designkoi 팔로우 100명 기념 이벤트 당첨 후기
안녕하세요~ 다들 맛저하셨는지요^^ 오늘 저녁!! 집에 돌아오는데 반가운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꺄아아!!!! 바로 @designkoi 님의 이벤트에서 운좋게 당첨된 (말로만 듣던)3D 프린터 제품입니다!!!! 저 원래 이벤트 당첨같은 것과는 완전 거리가 먼 3n년을 살아왔거든요. 그런데 스티밋에서는 저같은 운으로도 이벤트 당첨이 되곤 하네요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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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travel
2018-01-02 23:48
대마도여행기10-기묘한 민숙
보통 일본의 지방에서 볼 수 있는 숙박의 형태. 가정식의 조식을 제공해주며 투숙객은 각자의 방을 사용하나 욕실과 화장실, 거실을 공동으로 사용함. 다다미방의 형태가 많음. 은 내가 민숙에 대해 가지고 있던 정보의 전부였다. 그리고 나름의 환상이기도 했다. 투숙객과 어울려 함께 노는 주인, 전세계의 여행자들이 익숙치 않은 다다미방에서 어울려 놀고, 즐거운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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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event
2018-01-01 01:37
@noah326 님 1차사관학교 졸업하며^^
졸업이라 하기엔 좀.. 활동이 부진하여 유급이라도 해야하는 건가 싶긴 하지만^^;; 지난 5주간 파워임대 받아서 잘 사용했습니다. 스파 임대해주신 @noah326님 정말 감사드려요^^ 일단... 후기라 하긴 좀 민망하지만... 이벤트 당첨 후기를 적어보자면 그때가 막 가입한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은 꼬꼬마 뉴비여서 일단 이벤트 신청하고 운 좋게 당첨까지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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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event
2017-12-30 11:27
스타벅스 이프리퀀시 나눔해요!!
전 스벅 다이어리 팬이라기 보다는 몰스킨 다이어리를 좋아하는데요. 올해는 스벅 다이어리가 몰스킨 콜라보가 아니어서 일찌감치 베스킨라빈스에서 장만했습니다^^;;;; 그래도 신경 안 쓰는 사이 스티커는 4장이 모였네요^^ 혹시 프리퀀시를 모았으나 완성까지 아깝게 몇장 부족하신 분들을 위해 나눔합니다!! 제가 모은건 일반 4장이에요. 요게 적립은 31일까지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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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travel
2017-12-28 14:33
대마도여행기9-매력과 무매력 사이에서
쇼핑에는 별뜻 없고, 점심을 먹으러 방문하는 가게마다 모두 브레이크타임에 걸렸던 우리는 지도를 얻어 이즈하라의 갈 곳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분명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서 봤을 법한 지명이었지만 떠나오기 전까지는 관심이 없었는지 새롭게 눈에 들어왔다. 지도를 얻고보니 의외로 이곳은 한국과의 연관된 곳이 많았다. 덕혜옹주 결혼봉축 기념비가 있다는 가네이시성 정원이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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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
2017-12-27 12:51
대마도여행기8-비가 내리고
대마도의 둘째날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오래전 우리가 하루에 몇십킬로미터씩 걷던 평범한 그날들처럼. 오랜만에 까미노 멤버와 함께 걷는다고 해서였을까. 그렇다한들 날씨까지 까미노일 필요는 없었는데 말이다. (우리가 걸었던 10월말~11월 중순까지의 까미노 데 산티아고는 평생 맞을 비를 다 맞고 걷는 것처럼 비가 내렸었다) 삼나무 숲을 생각하며 ‘둘째날도 가열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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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
2017-12-23 11:57
일상-축하는 초밥으로~
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 주말, 크리스마스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전 좀 기쁜 일이 생겨 나름 거한 저녁식사로 자축을 했네요ㅎㅎㅎㅎ 스티밋 이웃 여러분께도 자랑하고 싶어 글 올려봐요~~ 저... 이번에 이직(? 재취업?)에 성공했어요^^* 합격발표를 받은 건 어제였는데 이래저래 일이 있어서 오늘서야 맘먹고 즐기고 있어요~ 사실 그동안 좀 백수기간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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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happywomen
kr
2017-12-22 00:12
neun reblogged
[잡담] ...
요즘 스티밋 분위기가 너무 흉흉합니다. 항상 불안한 예감은 틀리지 않습니다. 8일전에 작성한 글입니다 누가 '옳다 그르다'라고 할 처지는 아닙니다. 다만 스티밋을 사랑하시는, 그리고 사랑하시던 분들이 이곳을 떠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제는 덮어서 숨기면 안되고, 반드시 해결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좋은 방향과 쌍방 합의에 의해서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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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
2017-12-22 01:47
대마도여행기7-걷는 것은 언제나 옳다
-언니!! 여기 꼭 일본영화 배경이 될 것 같은 풍경 아니에요? 주인공은 완전 시골 깡촌 바닷가에 사는 청년인거죠. 이쪽 공장에서 일하는 거예요.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해서 자전거를 타고 바닷가길로 가는데 그걸 롱테이크로 잡으면서 영화가 시작하는 거예요. -맞아! 친구들도 없고 사람도 없는 동네에서 사는데 사실은 얘가 완전 오타쿠인거지. -집에다 뭔가 특이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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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
2017-12-19 16:16
대마도여행기6-이곳은 어디인가 나는 누구인가
한참을 커피를 마시며 앉아있었지만 쉽사리 일어날 수 없었다. 싱거운 커피의 카페인 정도로는 누를 수 없는 울렁거리는 기분이 계속 이어졌기 때문이었다. 맘 같아선 여기서 하루종일 앉아있다 숙소로 기어들어가 죽은듯이 자고 싶었다. 그렇지만 막상 그럴 수도 없었던 것이, 항구에 진입하지 못해 소요된 시간이 예상 도착시간보다 한시간이 지나 이미 점심시간도 훌쩍 지나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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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
2017-12-15 01:37
일상-여행 후엔..
안녕하세요! 모두 추운 겨울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어제 새벽에 들어와 하루를 푹 자고 오늘에서야 또 움직이고 있어요. 원래 혼자 정해놓은 대마도 여행기의 업뎃은 화요일과 목요일이었는데 이번주는 건너뛰게 되었군요^^;;;;; 여행이 끝난 후는 항상 후유증이 오는 듯 해요. 주로 아... 더 놀고 싶다. 정말이지 격렬하게 놀고 싶다...가 50% 여행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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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hoian
2017-12-10 22:25
일상-가족여행 중입니다
지난주 이번주는 정말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네요^^;; 가족들과 다낭에 놀러왔어요~ 밤의 호이안 올드타운입니다. 이번 여행은 지난 여행(그 대마도...ㅠㅠ)과 다르게 순조롭고 평화롭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른들 입맛에 맞을까 고민했던 베트남 음식은 의외로 제대로 취향저격해서 폭풍 먹방을 벌이고 있어요. (정말 많이 먹었는지 식당 주인이 지나치게 기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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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
2017-12-09 09:14
일상-정신을 어디다 두고 사는 건지...
어제 오늘 갑자기 바빴어요^^;;; 갑자기 서울 다녀올 일도 생겨 엊저녁엔 기차표를 사려했지만 이미 대전->서울의 기차표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가는 건 버스로 돌아오는 건 기차로 예매했어요^^ 그리고 오늘 올라가 일도 잘 보고 제시간 맞춰 기차에도 올랐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기차는 달려 오송역을 향해가는데 갑자기 어떤 분이 자기 자리라며 기차표 확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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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
2017-12-07 23:48
나눔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지만... 어쨌든
흔치 않은 카피탈리 시스템 캡슐머신 사용하는 분 계신가요?? 저는 얼마전 커피빈 매장에서 이런 걸 샀어요~ 요즘 호환캡슐에 슬슬 관심을 가지던 차였거든요. 이게 내 네스프레소에 맞는 모델인가 고민하며 검색할 땐 가능한거 같아서 구입했는데... 상자에 그려진 캡슐모양이 아무래도 아닌 거 같아 미심쩍었는데... 상자가 이상하게 뚱뚱하더라니.... 역시 네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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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n
kr
2017-12-07 13:50
대마도여행기5-과연, 괜찮은 걸까
열심히 체력을 키운다고 했지만 역시 부상에는 모든 것이 허사였다. 꼬리뼈 골절로 모든 운동은 금지, 당연히 자전거도 금지였다. 결국 나는 4주동안 개인시간엔 모두 누워 지내며 달리기는 꿈도 꿀 수 없었고, 자전거가 빠진 단촐한 짐으로 대마도에 가는 배에 올랐다. 그나마 출국 4주 전에 다쳐 여행을 갈 수 있다는데 만족해야 하는 건가. 이른 새벽 기차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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