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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o
@parksa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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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born I was so surprised I didn't talk for a year and a h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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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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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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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50
RE: 공장 마당 에 개 집이 생겼습니다
에궁 정을 주셨는데 사라져 버리니 안타까운 마음이 크시겠어요. 그래도 자신의 운명을 찾아 떠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마음을 조금 놓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여~ ㅎ 참 눈이 이쁜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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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47
RE: a
소통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글을 쓰면서 몇번을 생각을 하거든요. 너무 긴글을 쓰게 되면 또 읽는 사람이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을까 또 너무 짧으면 소홀해 보여서 그러지 않을까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쓰다 지우는 것도 몇번씩 하고 그래요. 참 적당히가 좋은데 그게 참 어려운 일이죠 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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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43
RE: 이름 참 곱다~~아
세상에 참 고운 이름을 가지신 영미님들이 참 많군요 ^^ 오늘도 수고하셨다고 마음속으로 응원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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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health
2018-03-01 04:41
RE: Walking up the stairs is good for our health.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면 건강에 좋습니다.
아핫, 스승의 날만큼이라도 엘레베이터를 잠시 놔두고 계단을 이용해 봐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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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40
RE: [내생애 첫 유럽여행 크로아티아 #3] 스쳐지나가기 아쉬웠던 자다르
어느 여행에 가서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면 저는 좋은 징조라고 생각을 해요. 그만큼 다음날은 맑은 날이 될 확율이 높으니까요. 매력 뿜뿜 넘치는 여행기 보며~ 제 마음도 달려가고 싶어 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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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38
RE: [오늘의 유머] 신부님의 살신성인
스님은 어떻게 하라구요 ㅠ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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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38
RE: 울곰 다이어리 : 관람차
상상만 하여도 무서운줄 알 것 같아요. 더군다나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조심해야할 것 같아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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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muksteem
2018-03-01 04:36
RE: 든든한 점심식사!😆
와 뜨끈뜨끈해 보이는 것이, 참 군침이 넘어갑니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이것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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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35
RE: (TRAVEL)방콕 여행기 첫날
방콕에서의 여유로움이 물씬 풍겨지네요, 먹는 즐거움도 함께 깃들어 있고 말이지요~ >_<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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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art
2018-03-01 04:34
RE: [zzoya's drawing 89] 삼일절 그분들을 위한 묵념
소신을 가지고 나라를 위해 열심히 외치는 모습만 보아도 소녀에게서 가슴뭉클한 감정이 떠오릅니다. 이 추운날씨지만 누구보다 이날 가슴 뜨거웠을 유관순 누나를 기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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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muksteem
2018-03-01 04:32
RE: 초계비빔국수 의정부 민락이라우~요
양이 참 인상적이네여 ^^ 군침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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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31
RE: shinyoungbok 신영복 - 처음처럼 살펴보며
험난한 삶을 사셨지요. ㅎㅎ 참 운명이 짖궂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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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31
RE: shinyoungbok 신영복 - 처음처럼 살펴보며
네 ㅋㅋ 누군가에게는 더 좋은 단어아닐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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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31
RE: shinyoungbok 신영복 - 처음처럼 살펴보며
저도 모르고 마시던 시절이 있었으니까요 ^^ 참 알고보면 좋은 것들이 참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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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30
RE: shinyoungbok 신영복 - 처음처럼 살펴보며
좋은 말이여서 참 곱씹어 보게 되는 말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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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30
RE: shinyoungbok 신영복 - 처음처럼 살펴보며
^^ 자세히 알고 보면 참 다양한 사연들이 많이 있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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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29
RE: shinyoungbok 신영복 - 처음처럼 살펴보며
아무래도 내공이 있으셨던 분이였다보니 참 울림의 크기도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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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28
RE: shinyoungbok 신영복 - 처음처럼 살펴보며
네~ 평소 붓글씨 쓰기를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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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27
RE: shinyoungbok 신영복 - 처음처럼 살펴보며
그러게요. 늘 그리 살면 좋겠지만 동상이몽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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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angho
kr
2018-03-01 04:27
RE: shinyoungbok 신영복 - 처음처럼 살펴보며
맞아요. 언제나 새날을 위해서 우리도 열심히 살아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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