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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 Park
@poloniu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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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먹고사니즘. Economy and ill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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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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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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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7-01 14:11
RE: 토큰 이코노미에는 이윤이 없다 - 암호화폐에 숨겨진 진짜 가치(3)
감사합니다.^^ 어렵지만 최대한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쓰고 싶었어요. 도움이 되셨다니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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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pen
2018-06-13 16:01
RE: 그녀는 울었다
슬프다. ㅠㅜ 삼년이 지났는데 지금쯤 그녀는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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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6-13 15:57
RE: 토큰 이코노미에는 이윤이 없다 - 암호화폐에 숨겨진 진짜 가치(3)
와, 오래된 글을 이렇게 또 찾아주시고 숨을 불어넣어 주시니 감사해요!^^ 최근 일이 많아 자주 들어오지는 못하지만 이런 정성어린 응원과 댓글을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넘넘 감사드리고 팔로우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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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steempay
2018-06-02 15:32
RE: [선유기지] 스팀라떼 출시! 오직 스팀달러로만 결제가능합니다.
우옷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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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6-02 15:00
RE: ♠ Ch.steemit 오디오북 15. @polonius79님 [21세기 먹고사니즘이란]
우와! 우와! 우와?! 세상에 간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멋진 선물이~ 목소리도 너무너무 좋으세요. 제가 썼지만 정말 멋진 옷을 입고 재탄생한 기분이에요._ 오디오클립에서도 들을수 있다니 굉장히 뿌듯해요. 와 깜놀 멋진 선물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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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5-15 17:34
RE: 외워두자 : 기자들도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맞춤법, 어법
이런건 냠냠, 감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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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gazua
2018-05-15 17:15
RE: 감성따위 잠시 집어치우고 1000팔로워 이벤트
병맛스탈은 제가 못 그려서...대신 레트로 복고풍으로 그려봤어여 ㅎㅎ 대략이런느낌?! 축하해요 경아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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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5-11 04:35
RE: 토큰 이코노미에는 이윤이 없다 - 암호화폐에 숨겨진 진짜 가치(3)
simonepark79@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알려주신 메일이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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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5-11 00:14
RE: 21세기 먹고사니즘이란
오옷 당연히 필통님 기억하지요! 좋은 글 발굴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군요! 오래된 글을 다시 살려주신다니 저야 감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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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5-11 00:12
RE: 토큰 이코노미에는 이윤이 없다 - 암호화폐에 숨겨진 진짜 가치(3)
넵 멜로 연락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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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5-03 11:27
RE: <시> 저 비로
으엉 아니되옵니다 ㅜㅜ 나름 즐겨보고있었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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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5-03 09:08
RE: 토큰 이코노미에는 이윤이 없다 - 암호화폐에 숨겨진 진짜 가치(3)
하하, 그렇군요. 솔나무님 말씀 들으니까 얼마전에 '사회적자산(부동산) 추진위원회'인가? 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봤어요. 정말 협동조합 개념으로 기금을 모아 땅을 사려 하는 것 같은데... 저도 잘 모르지만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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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5-03 09:04
RE: 나를 흥분시키는 뉴스를 읽으며(그알싫 268c, 2018년 4월 14일 방송분)
후아, 이런 무거운 내용이 후루룩 안 끊기고 술술 읽히네요. 탁월한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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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pen
2018-05-03 08:55
RE: 봄날의 일기, 좋아해요.
넵, 요새 콘칩 와사비맛이랑 다른 맛들이 막 나오는데 맛이 없....오리지널이 갑이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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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sexuality
2018-05-03 02:24
RE: 홍승희의 <붉은선>
홍승희씨의 책이어서 살짝 궁금했었던 책이었어요. 평소 페북에서 홍승희씨 글을 자주 보는데, 워낙 가감없고 세고 거침없어서 ‘아마 이분이 글을 쓰면 정말 불편한 글을 쓸 수 있겠다’ 했거든요. 언젠가 한번 봐야지 하고 미루고 있었는데, 서점에 가면 한번 들여다보아야겠어요. 궁금하게 만드는 책 리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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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pen
2018-05-03 02:17
RE: 봄날의 일기, 좋아해요.
과자로 치면 콘칩 같은 편안한 일기 :) 맘에 들어요. 이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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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5-03 02:09
RE: [kr-pen] 내 나름의 마감치던 날
그동안 잘 안 보이던 감수성이 엿보이는 글이어서 또 놀랍고 반갑네요. 경아님은 늘 굉장히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으로 기억하는데, 이 글을 보니까 또 새로운 측면을 발견! 물론 그래서인지 더 응원을 해드리고 싶은 일기에요. 내 청춘을 내가 보듬지 못했을 때 정말 자책하게 되죠. ㅜㅜ 가끔은, 그래요, 울어요. 마음껏.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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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pen
2018-05-03 01:59
RE: [접수] 제1회 PEN클럽 공모전 (종료)
우왓 응모작이 78편!! 이렇게 경쟁률이 세다니 응모 안하길 잘했.... ㅎㅎ 발표날을 접수 종료날짜로 착각하고 응모 놓친 건 비밀... 사실 엄청 땡기는 공모전이었.. 덕분에 풍성한 일기 구경 엄청 하네요. 필력 있으신 분들도 새로 발견하고. 펜클럽이여 영원하라! 우힛 우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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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5-03 01:54
RE: [PEN클럽 공모전 참여] 조금은 낯선 일기.
그래도 돈과 관심이면 대부분 해결되는 경우가 아직 많긴 해요 ㅎㅎㅎ 특히 돈. ㅜㅜ 우울해서 이야기를 늘어놓고 싶은 친구에게 밥 사먹으라고 돈을 보내주면 의외로 (?)굉장히 좋아한다는 얘길 듣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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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onius79
kr
2018-05-02 22:23
RE: <시> 저 비로
시다운 시를 쓰지 못한다는 시가 오히려 팍팍 와닿습니다. ㅜㅜ 백지 위의 링에 올려 치열하게 싸워 감정을 이겨낸다는 것... 정말 적나라하게 와닿는 표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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