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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
@qkr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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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우당탕 ! 멋대로 사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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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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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
2019-11-24 15:02
아직도 많은 분들이 계시는구나
스팀잇이 연명할까 생각했는데 나름 제 피드는 활발해서 좋네요 ㅎㅎ 가끔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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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
2019-08-08 01:25
80시간
입사할때 팔십시간 잔업이라는걸 하는 사람이 있구나했는데 내가 했다. 집오면 잠만 자는게 꼭 고등학생때 같았다. 오늘은 잔업의 종지부를 찍으러 출장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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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us.pius
kr
2019-05-05 04:22
qkr1066 reblogged
버핏 덕분에 억만장자가 된 사람들
빌 차일드(Bill Child)는 워런 버핏에게 자기 회사를 팔기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 그의 머릿속에는 “회사를 주고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을 받으라."라는 조언이 메아리치고 있었다. "지금까지 가장 잘 한 결정 중 하나였습니다." 1995년 R.C. 윌리 홈 퍼니싱(R.C. Willey Home Furnishings)을 버핏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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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
2019-04-27 03:02
긴연휴 시작
오늘부터 다다음주 월요일까지 무려 10일을 쉰다. 일본은 구일간의 긴 연휴가 3번 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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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gazua
2019-04-11 03:36
한국행
한국간다 서른되니 결혼하는사람이... 너무 많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친구결혼식 사회 그냥 쉬러 한국들어가고싶은데 결혼에 맞춰서 가다보니 쉬지도 못하고 그릏네.. 아이고야 지금 가는중인데 짬뽕 짜장면 치킨 국밥 등.. 이뻐이묵고와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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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gauza
2019-04-05 08:26
나의 잠재되었던 폭력성을 깨우는 센빠이
일본에서 생활이 길지않아서 깊게사귀는 사람이 없다보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적었다. 한국이면 걍 친구랑 당구치다가도 욕하고 스트레스 받고 하는데 일본은 거리감에서 오는 배려심이 있어서 그런가ㅋ 그리고 촌동네라서 다들 착하다. 도쿄에 갔을때는 워낙 개같은 인간들이 많아서(지하철에서 표늦게뽑는다고 나한테 욕하던 아줌마 등등) 절대 못살겠다고 느꼈지만 ㅋㅋ 여튼 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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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gazua
2019-04-03 12:00
끄적
한국 가고프다.. 입사한지 어제 딱 1년되는 날이었음 직장에서 일한다는게 이런거구나하고 많은 번민을 느낌. 더이상 방학도 없군.. + 외국 한번 가기도 힘들군 + 이 월급은 언제 오르니.. 등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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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
2019-03-12 22:47
아침커피
이제 입사한지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뭐 아직신입사원이라 괜찮겠지했다. 근데 일이 파도처럼 몰려오는게 눈에 보인다. 어젠 열시까지 엑셀과 싸움을 했다. 크흡.. 생전 마시지않던 커피를 마셨다. 왜 다들 커피를 마시는지 알게 되었다. 오늘은 무조건 칼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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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
2019-03-03 12:05
넷플릭스 감동이네..
하도 넷플릭스 얘기가 많이들려서 다운받자마자 그동안 보고싶었던 영화나 드라마가 많아서 너무 좋았다. 최애 프렌즈, 결혼못하는 남자등 .. 심슨이 없는건 좀 슬프지만. 영어자막도 나오고해서 엄청 도움이 된다. 요즘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일본에서 일본어공부는 안하고 ㅋㅋ) 열심히하는게 힘드네 ㅋㅋ 아마 나빼고 넷플릭스 다 보는거같은데 ㅋㅋ 늦은만큼 열심히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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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ideas
dclick
2019-03-02 06:44
qkr1066 reblogged
세상에는 이렇게 싼 비행기 표가 있다. 서울-보스톤 왕복 52만원
외국 여행 갈 때 비행기 표가 비싸서 많이 망설이시죠? 여행 일정을 조정할 수 있는 분이라면 눈여겨볼 블로그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긴 내용이지만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북미/유럽 여행이 가능하다고 하니, 여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결론은 중국 경우 유나이티드 에어를 탑승하면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비행기 표를 살 수 있습니다. 국적기를 이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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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isk
coinkorea
2019-02-10 11:26
qkr1066 reblogged
BTC, 드디어 체력 회복 중? (2/11 ~ 2/17 시장전망)
Designed By @CarrotCake 지난 포스팅 바로가기 VIX 안정세, 시장에 판이 깔리면... (2/4 ~ 2/10 시장전망) 설 연휴들은 잘 보내셨나요? 연휴를 제외한 짧은 기간 중에도 각종 경제 지표들은 바쁜 움직임을 보이며 우리를 정신없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특히나, 어제부터 시작된 메이저 크립토커런시들의 큰 러시 덕분에 웃음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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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rikes
busy
2019-02-08 23:19
qkr1066 reblogged
[역대급 스팀엔진 Air Drop] 댓글 달면 1000 STEEM, 리스팀 하면 10000 STEEM을 드립니다. (종료)
종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상 댓글과 리스팀은 중단해 주세요. 지금까지 이런 Air Drop은 없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댓글만 달면 1000 STEEM씩 보내 드립니다. 그동안 고이 고이 모셔둔 STEEM과 SBD!!! 팔아봐야 껌값이라 그냥 나눔하기로 했습니다. 부자들이 옥상에서 돈 뿌리는 기사 가끔 들으셨죠? 그 느낌~!!!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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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gazua
2019-02-05 09:39
일본이 한국에게 이길 수 없는 것
외식 문화가 아닐까. 일본이 스시 우동 오코노미야끼 등등 들고있어도 한국의 초장에 찍어먹는 회, 칼국수, 파전에 이길 수 있을까 .. 너무 한국음식이 땡기는데 일본음식은 좀 비슷하기만해서 더 감질난다. 설날이라 그런지 제사상에 올라가는 새우튀김 생각이 간절하다.. 크흡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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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
2019-01-30 22:13
하루 잔업 5시간이면 십만원
하루 잔업 다섯시간이면 십만원이다. 내 시간이 이렇게 돈으로 계산되어진다는게 뭐랄까. 복잡하다. 빌게이츠의 한시간은 몇천만원이던가? 난 이만원. ㅋㅋ 어젠 다섯시간 잔업해서 십만원을 더 벌고 집에도착하니 열한시였다. 씻고 밥먹고 바로 잤다. 가끔이라면 이렇게 돈버는것도 좋지만. 더 열심히해서 내 능력에 따라 더 큰 돈을 벌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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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in
haejin
2019-01-28 21:06
qkr1066 reblogged
YEN/USD 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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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tasteem
2019-01-20 03:38
세계 1등롯폰기 치즈케이크
마누라 생일이라 뭐가 제일 먹고싶으냐했더니 치즈케이크란다. 그래 먹으러 가자. 어디서 먹을래 하니까. 롯폰기란다. 우리집에서 차로 세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다. 치즈케이크를 너무 좋아하는 마누라에게 있어 이제껏먹어본 치즈케이크 중에 제일 맛있단다. (호주 미국 등에서도 치즈케이크만 먹던 그녀의 말이라서 나도 궁금해졌다.) 그래서 그래.. 치즈케이크 먹으러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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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combo70
dclick
2019-01-10 20:36
qkr1066 reblogged
[암호화폐] 경고: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을 지금 가지고 계시다면, 그냥 두세요. 괜히 이상한 글 읽고 움직이지 마시구요.
안녕하세요 시골사람입니다. 제가 며칠전부터 계속 말씀드리는 것입니다만, 이더리움의 하드포크가 있으니 사기꾼을 조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니나 달라, 진짜 사기꾼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더리움 클래식에게까지 사기꾼들이 움직이고 있어요. 자... 뭐라 하든, 그냥 보관하던 곳에 보관하세요. 하드포크는 현재 우리에게 그 무엇도 가시적인 것을 가져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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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gazua
2019-01-05 16:47
혼자 주절거리는 연말, 연초 일기 (feat. 서른)
작년 이맘때쯤엔 피시방에서 야간알바하느라 크리스마스도 내 생일도 새해도 전부 피시방에서 담배연기 맡으면서 보냈는데. 벌써 일년이 지나갔다는게 신기하다. 사회인이 되어서 돈에 찌들릴일 없겟지했는데 매일 일하는데 돈은 더 모자르다. ㅋㅋ 오늘은 일왕생일이라쉬는날이다. 그래서 내일 도시락 싸갈 거 좀 만들어 놓고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회사에 대 놓고 온 자전거 가질러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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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tasteem
2018-12-29 14:22
쌀국수 좀 하는 집
베트남 바 같은 곳이 있었다. 쌀국수를 판다는 소문을 입수하고 가봤다. 역시 튀긴 스프링롤은 먹자마자 죽어도 여한 없을만큼 바삭거리고 맛있다. 베트남사람들이 하는 곳이라 그런지 엄청 친절했다. 물달라니 베트남에서 마시는 차를 주더니 입에 안맞으면 물 줄테니 말해달란다. 쌀국수는 역시 언제먹어도 맛있다. 꽤 만족하면서 먹었다. 자주갈듯 하다. 특히 오늘같이 추운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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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1066
kr-gazua
2018-12-19 08:15
나도 스팀잇 일년이 넘었네
다들 일년일년 하실때 와.. 멋지다 했는데 쥐도새도모르개 나도 일년.. 스팀잇덕에 많은걸 배웠다 앞으로도 나는 계속 스팀잇에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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