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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Seong
@ravenclaw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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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 메인 저자입니다. 모매체 국제부에 한 20년 글썼고 한동안 xsfm 그알싫에 종종 등장했던 그 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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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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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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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3-07 08:35
RE: 생전 처음 만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1)-현 시국 이야기
정답이 있는게 사실 얼마 없다는 걸 알면 멘붕 일으키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선생님을 고소고발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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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2-28 15:01
RE: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적하는 우리의 치명적 약점 하나.
얼;;; 그럼 제가 제대로 못 쓴거겠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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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2-23 08:45
RE: 31번 환자는 왜 자꾸 거짓말을 하는걸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첫 번째 정보전염병 발병으로 기록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사람을 사람으로 바라보려고 하고, 서로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을때... 바이러스보다 빨리 퍼지고 있는 혐오와 공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또 딴엔 이쪽 짬이 일반인들보단 좀 있다고 생각해서 이 글을 썼는데요... 관종이라고 욕 먹고 있네요. 더 이상 이 사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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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2-20 07:41
RE: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 두가지.
이게;;; 요즘 사회의 어느 영역이든 워낙 전문화되다보니 이전에 알고 있었던 '상식'이 잘 안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에서 발병했으니 중국을 막으면 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는 사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건데... 중국 공산당이 일을 키우지 않았다면, 초창기부터 제대로 대응을 했다면 그게 맞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은 우한과 그 일대의 의료시스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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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2-17 07:30
RE: 스토브리그 약식 감상
차라리 팔았다면 제가 아직도 그 팀 응원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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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2-16 11:28
RE: 제가 임미리 교수 편을 드는 이유
지금까지 나온 기사들로 보면 당지도부는 아예 몰랐던 사안이라고 하던데... 그럴거 같긴 해요. 이해찬 같은 양반들이 이런 일을 벌일 일이 없으니까요. 보면 대략 공보쪽에 있는 분들이 SNS는 물론 여러 곳에서 사고치고 다니는 이들과 꽤나 친한 것 같습니다. 그 양반들 빨리 정리하지 않으면 비슷한 일들은 계속 터질 수 밖에 없겠죠. 아니... 새누리고 민주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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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2-16 11:02
RE: 오스카는 기생충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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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2-15 17:13
RE: 스토브리그 약식 감상
아니. 저기 보면 볼 수록 껌팔이들인데 왜 화약 만드는 집에서 난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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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2-15 15:43
RE: 제가 임미리 교수 편을 드는 이유
호오곡;;; 거 무슨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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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2-15 15:06
RE: 제가 임미리 교수 편을 드는 이유
그랬으면 이런 글도 안 썼을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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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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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08:04
RE: 오스카는 기생충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뭐... 이젠 글이라고 하는게 지지하는 쪽의 성향에 맞느냐 안 맞느냐가 판단의 준거 비슷한 분위기라 많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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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20-02-15 08:02
RE: 오스카는 기생충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메릴 스트립 누님은 워낙 정확한 발음을 구사하시는 분이라... 그리고 미공군 중장님은 단호한 발언의 셈플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요즘 다쳐서 일을 며칠 못하게 된 상태에... 마눌님까지 처가에 가 계시니 종종 글을 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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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19-06-13 06:39
RE: 예멘 난민에 대한 논란들을 보면서(마지막)
아내님께서 네팔에서 온 분이시라... 링크해주신 연속된 글에 등장하는 과로사 같은 사람이 제 아이가 될 겁니다. 당사자로서 정리했던 겁니다. 뭐 아직 한국에선 30%대에게만 먹히는 이야기지만... 그 숫자가 늘어나기 위해선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하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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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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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06:37
RE: 예멘 난민에 대한 논란들을 보면서(마지막)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저 역시 그들과 직접 일하는 사람입니다. < 이전에 썼던 글이지요. 노가다를 하기 전에, 그러니까 남아시아를 나름 휘젓고 돌아다니던 시절엔 무슬림들과 이런 저런 일들도 꽤 했었을 뿐만 아니라... 노가다를 하면서는 문제의 그 예멘 사람들과도 함께 일했습니다. 말씀하신 사람들과 같은 동네에서 살고 있기도 합니다. 세네갈과 나이지리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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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19-03-21 19:05
RE: 노가다가 본 세상(2) 미세먼지
링크 걸어놓은 기사의 연관기사에 중국의 미세먼지는 개선되고 있다는 기사가 달려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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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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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1 19:04
RE: 노가다가 본 세상(2) 미세먼지
고맙습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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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19-03-08 02:22
RE: 노가다가 본 세상(1) 외국인 노동자
관리가 안되고 있다고 믿는 분들이 무슨'위키'에 엄한 글을 올리거나 포털 댓글에 열심히 댓글들을 달고 있고, 그 댓글들이 추천수가 높다보니 그렇게들 생각하게 된 부분이 많지요.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나라에서 출입국이 숭숭 뚫려 있다고 생각하는건 북한의 땅굴이 천안 정도까지 가 있다고 주장하는 태극기 영감님들의 주장에 버금가는 환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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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kr
2019-03-08 01:27
RE: 노가다가 본 세상(1) 외국인 노동자
1년에 한국을 찾는 해외관광객들이 1800만 정도 됩니다. 그리고 최대 4년10개월 있을 수 있는 저 비자 시스템에서 탈출하는 분들은 생각만큼 많지 않아요. 입출국이 모두 전산관리되기 때문에 정부가 갖고 있는 데이터들은 집계 시간 차이가 있어서 '추정치'로 발표될 뿐이지, 실제 숫자에 가깝구요. 그럼 이미 '충분히 관리'되고 있는 겁니다. 이걸 관리가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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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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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09:06
RE: 노가다가 본 세상(1) 외국인 노동자
제 소개에 써놓았습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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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enclaw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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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08:53
RE: 노가다가 본 세상(1) 외국인 노동자
뭐... 이주노동자 이야기가 실리면 개떼처럼 달려가서 다는 댓글들의 대부분은 이런 현실을 거의 모르고 있는 분들이 쓴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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